안녕하세요.
본론으로 얘기하면 저희는 1층에 살고 빌런은 반지하 아랫집 아줌마입니다. (저는 지금 20대 중반이구요 )제가 고등학생때 부터 이빌런이 새벽에 찬송가 키고 있어서 잠뿐만이 아닌 시험공부, 밤에하는공부 제데로 방해하는건 기본이였구요, 이아줌마가 키우는 개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개가 주인이 나갔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1시간이고 3시간이고 낑낑 거려요 거의 운다고 봐야죠..하... 근데 이젠 식물입니다. 저희집이 1층이라 지면과 굉장히 가까워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창문으로 인사 가능할 정도로요, 제방이 특히 그런데 그앞이 주차를 할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거기서 부터 식물을 오지게 가져다 놓았습니다... 처음엔 거기만 해서 화가 났지만 가족들의 만류로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ㄷ자 형태로 퍼졌고 안방 옆면 부엌옆면 이렇게 사방이 둘러싸인것도 모자라 현관 출입문까지 점령을 했어요. 무슨 이주택 주인인 것처럼요. 다 유리로 된 화분이라 걷어 찰수도 없어요.. 아이도 살고 있는 주택에 유리 파편이라도 있으면 위험하니까요... 현관문은 이미 그것들땜에 제가 한번 넘어 질뻔했어요. 발에 걸려서요.
진짜 이것만으로도 너무 화나는데 두번째는 벌래때 입니다.
이식물때문에 저희집이 곤충박물관이 되었어요. 노린재,사마귀,지네,나방 아무리 저희집 뒷쪽에 뒷동산이 있다곤 하지만 저 이아줌마가 식물들 키우기전엔 보지도 못했던 벌래들이구요.. 벌도 가끔씩 있습니다.. 벌래를 진짜 무서워하는 저로써는 모기장을 1년 내내 걷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진짜 모기가 엄청 납니다.... 모기장에 7~8마리 붙어있는건 당연하고요 크기도 엄청다양합니다... 전모기도 크기가 다양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모기때문에 흉터도 많이났고요...지금 10월 넘어왔는데 모기가 더많아 졌어요... 처음에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나 하고 하수구뚜껑으로 잘막았지만 원인은 역시 이 식물들 이였구요.. 정확히는 식물 물주려고 받아놓은 빗물이 썪어서 생긴 구정물 때문이겠죠.
마지막은 곰팡이 입니다.
집이 낡아서 생긴거 아니냐구요?? 하... 제가 이집에 고1때 이사를 왔고, 저식물을 키우기 전까지 너무 멀쩡하게 잘 지내던 집입니다. 근데 하루아침에 공팡이가 제방 창문쪽을 둘러쌌어요... 창문쪽만요!! 답나오죠?...
진짜 좋은말로 둘러서 말해도 소용 없구요, 맨날 어디선가 쓰래기를 주워오십니다. 그게 다음날 화분이되거나 거치대가 되구요. 꽃키우냐고 하시는 분들 있을실텐데 잡초키웁니다. 진짜 꽃도 없고 초록색 잎만 무성해요.
저희집 에서 항아리 말린다고 옥상에 두었는데 그것두 훔쳐갔던 아줌마입니다. 하..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니고요, 일딴 말로 안통해서 그런데 법적으로 할수 있는 대안 없을까요...?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부탁해요 ㅠㅠ
사진은 제방 창문에서 찍은거구 모기랑 벌래때문에 방충망을 고정시켜놔서 열고 찍을수가 없었네요...
원하시면 자세한 사진 더 첨부 하겠습니다!!
식물 오지게 키우는 아랬집 여자
본론으로 얘기하면 저희는 1층에 살고 빌런은 반지하 아랫집 아줌마입니다. (저는 지금 20대 중반이구요 )제가 고등학생때 부터 이빌런이 새벽에 찬송가 키고 있어서 잠뿐만이 아닌 시험공부, 밤에하는공부 제데로 방해하는건 기본이였구요, 이아줌마가 키우는 개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개가 주인이 나갔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1시간이고 3시간이고 낑낑 거려요 거의 운다고 봐야죠..하... 근데 이젠 식물입니다. 저희집이 1층이라 지면과 굉장히 가까워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창문으로 인사 가능할 정도로요, 제방이 특히 그런데 그앞이 주차를 할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거기서 부터 식물을 오지게 가져다 놓았습니다... 처음엔 거기만 해서 화가 났지만 가족들의 만류로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ㄷ자 형태로 퍼졌고 안방 옆면 부엌옆면 이렇게 사방이 둘러싸인것도 모자라 현관 출입문까지 점령을 했어요. 무슨 이주택 주인인 것처럼요. 다 유리로 된 화분이라 걷어 찰수도 없어요.. 아이도 살고 있는 주택에 유리 파편이라도 있으면 위험하니까요... 현관문은 이미 그것들땜에 제가 한번 넘어 질뻔했어요. 발에 걸려서요.
진짜 이것만으로도 너무 화나는데 두번째는 벌래때 입니다.
이식물때문에 저희집이 곤충박물관이 되었어요. 노린재,사마귀,지네,나방 아무리 저희집 뒷쪽에 뒷동산이 있다곤 하지만 저 이아줌마가 식물들 키우기전엔 보지도 못했던 벌래들이구요.. 벌도 가끔씩 있습니다.. 벌래를 진짜 무서워하는 저로써는 모기장을 1년 내내 걷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진짜 모기가 엄청 납니다.... 모기장에 7~8마리 붙어있는건 당연하고요 크기도 엄청다양합니다... 전모기도 크기가 다양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모기때문에 흉터도 많이났고요...지금 10월 넘어왔는데 모기가 더많아 졌어요... 처음에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나 하고 하수구뚜껑으로 잘막았지만 원인은 역시 이 식물들 이였구요.. 정확히는 식물 물주려고 받아놓은 빗물이 썪어서 생긴 구정물 때문이겠죠.
마지막은 곰팡이 입니다.
집이 낡아서 생긴거 아니냐구요?? 하... 제가 이집에 고1때 이사를 왔고, 저식물을 키우기 전까지 너무 멀쩡하게 잘 지내던 집입니다. 근데 하루아침에 공팡이가 제방 창문쪽을 둘러쌌어요... 창문쪽만요!! 답나오죠?...
진짜 좋은말로 둘러서 말해도 소용 없구요, 맨날 어디선가 쓰래기를 주워오십니다. 그게 다음날 화분이되거나 거치대가 되구요. 꽃키우냐고 하시는 분들 있을실텐데 잡초키웁니다. 진짜 꽃도 없고 초록색 잎만 무성해요.
저희집 에서 항아리 말린다고 옥상에 두었는데 그것두 훔쳐갔던 아줌마입니다. 하..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니고요, 일딴 말로 안통해서 그런데 법적으로 할수 있는 대안 없을까요...?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부탁해요 ㅠㅠ
사진은 제방 창문에서 찍은거구 모기랑 벌래때문에 방충망을 고정시켜놔서 열고 찍을수가 없었네요...
원하시면 자세한 사진 더 첨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