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주도에 사는 33살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38살인데 원래는 한쪽눈이 보였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눈이 더 나쁘지 말라고 한 수술은 결국 의료사고로 이어져서 실명이 되었는데 그렇게 지낸지가 벌써 10년입니다. 여자친구는 전에 백내장이 있어 시력이 좋지 않았었고 이것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는데 장애물이 될거같아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빛과 어둠을 구분할 정도면 시신경은 살아있다는 증거니까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각막이식 수술이 가능하다면 제 가진것을 털어서라도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여자친구와 더 많은 추억을 공유하고 장애로 인해 교제조차 반대하는 부모님께도 당당해지고 싶습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시각 1급 장애인입니다.
저는 제주도에 사는 33살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38살인데 원래는 한쪽눈이 보였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눈이 더 나쁘지 말라고 한 수술은 결국 의료사고로 이어져서 실명이 되었는데 그렇게 지낸지가 벌써 10년입니다. 여자친구는 전에 백내장이 있어 시력이 좋지 않았었고 이것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는데 장애물이 될거같아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눈이 보이지 않는데도 빛과 어둠을 구분할 정도면 시신경은 살아있다는 증거니까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각막이식 수술이 가능하다면 제 가진것을 털어서라도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여자친구와 더 많은 추억을 공유하고 장애로 인해 교제조차 반대하는 부모님께도 당당해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