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전업주부 8세 딸, 4세 아들
이틀전 남편 바람 증거 획득. 카톡 사진등...
내용도 애매한게 아니라 그냥 빼박인것들...
아직까지 티를 안내고 있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음.
운이 좋은건지(?) 소송에 필요한 상간녀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까지 다 확보.
언제부터 시작한건지는모르지만 내가 확인한건 8월부터...카톡을 처음부터 다보진 못했음. 내가 확보한것에서 짐작해보면 남편이 아마 나와 별거중이라고 한것 같음. 지금껏 별거한적 없음. 남편이 이혼안한건 그녀도 알고 있음. 그 여자는 본인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고 있고 별거중인지 알수없음 . 그쪽이 이혼하려고 하는 이유는 내남편이랑 바람 나서가 아니라 본인 남편과 사연이 있는것 같음. 그래서 서로 판례 얘기하며 그녀가 이혼사유가 충분하다며 둘이 상의함.
상간녀 소송과 이혼 둘다 고민중.
상간녀 소송은 필요한게 다 갖춰져서(?) 시작만 하면 무리없이 진행될 것이고 이혼은 소송을 할지 합의를 할지 아니면 서류상 결혼유지하고 따로 살지 고민임. 이유가 큰애가 좀 아파서 일주일에 병원을 2번씩 다님. 작은애도 발달이 조금 느려서 센터에 다니는중인데 애들 둘이 기질적으로도 굉장히 예민하고 불안도가 높은 아이들이라...휴..그리고 문제는 돈. 이놈이 사업하고 투자하면서 다 말아먹고 지 앞으로 되어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남의 명의임. 한마디로 빈털털이. 심지어 내앞으로 빚도 천만원정도 있고 친정에서 빌려간 돈만 2억이 넘음. 친정엄마가 아빠 몰래 남한테 돈빌려서 남편새끼 빌려주고 못갚고 그래서 엄마 명의로 된 집에 내용증명 날라오고 아빠랑 이혼하심. 물론 나도 없는 자식 취급받은지 오래....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빌린돈도 굉장히 많음 내가 아는것만 10억넘음. 그래서 고소까지 당한 상태...이놈이랑 같이 살고 있지만 사이가 틀어진것도 이 이유때문...그래도 새끼들 때문에 버티고 참고 살았는데 생활비도 안주는 새끼가 투잡뛰는척 하고 여자랑 놀러다니고...
미련은 정말 먼지만큼도 없지만 당장 저새끼한테 돈을 받을 방법도 없고 엄마집 경매 잡힐거라는데 그러면 새끼들이랑 들어가 살집도 없고 내수중엔 돈 백만원 남짓이 전부...
일단 상간녀 소송부터한다고 해도 소송 비용도 없고...
참고 버틴 결과가 고작 이거라니...
감정이 격해졌다가도 또 정말 아무일없이 느낌없이 멍하고 아무생각없는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는 중.
나홀로 소송가능할까요? 막막합니다.
별거중이라 속이고 바람난 남편 그리고 빼박 증거
결혼 10년차 전업주부 8세 딸, 4세 아들
이틀전 남편 바람 증거 획득. 카톡 사진등...
내용도 애매한게 아니라 그냥 빼박인것들...
아직까지 티를 안내고 있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음.
운이 좋은건지(?) 소송에 필요한 상간녀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까지 다 확보.
언제부터 시작한건지는모르지만 내가 확인한건 8월부터...카톡을 처음부터 다보진 못했음. 내가 확보한것에서 짐작해보면 남편이 아마 나와 별거중이라고 한것 같음. 지금껏 별거한적 없음. 남편이 이혼안한건 그녀도 알고 있음. 그 여자는 본인 남편과 이혼하려고 하고 있고 별거중인지 알수없음 . 그쪽이 이혼하려고 하는 이유는 내남편이랑 바람 나서가 아니라 본인 남편과 사연이 있는것 같음. 그래서 서로 판례 얘기하며 그녀가 이혼사유가 충분하다며 둘이 상의함.
상간녀 소송과 이혼 둘다 고민중.
상간녀 소송은 필요한게 다 갖춰져서(?) 시작만 하면 무리없이 진행될 것이고 이혼은 소송을 할지 합의를 할지 아니면 서류상 결혼유지하고 따로 살지 고민임. 이유가 큰애가 좀 아파서 일주일에 병원을 2번씩 다님. 작은애도 발달이 조금 느려서 센터에 다니는중인데 애들 둘이 기질적으로도 굉장히 예민하고 불안도가 높은 아이들이라...휴..그리고 문제는 돈. 이놈이 사업하고 투자하면서 다 말아먹고 지 앞으로 되어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남의 명의임. 한마디로 빈털털이. 심지어 내앞으로 빚도 천만원정도 있고 친정에서 빌려간 돈만 2억이 넘음. 친정엄마가 아빠 몰래 남한테 돈빌려서 남편새끼 빌려주고 못갚고 그래서 엄마 명의로 된 집에 내용증명 날라오고 아빠랑 이혼하심. 물론 나도 없는 자식 취급받은지 오래....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빌린돈도 굉장히 많음 내가 아는것만 10억넘음. 그래서 고소까지 당한 상태...이놈이랑 같이 살고 있지만 사이가 틀어진것도 이 이유때문...그래도 새끼들 때문에 버티고 참고 살았는데 생활비도 안주는 새끼가 투잡뛰는척 하고 여자랑 놀러다니고...
미련은 정말 먼지만큼도 없지만 당장 저새끼한테 돈을 받을 방법도 없고 엄마집 경매 잡힐거라는데 그러면 새끼들이랑 들어가 살집도 없고 내수중엔 돈 백만원 남짓이 전부...
일단 상간녀 소송부터한다고 해도 소송 비용도 없고...
참고 버틴 결과가 고작 이거라니...
감정이 격해졌다가도 또 정말 아무일없이 느낌없이 멍하고 아무생각없는 무기력감을 느끼고 있는 중.
나홀로 소송가능할까요?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