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5만원 훔치다 걸렸고 이번에도 5만원 ㅅㅂ 조카 빡쳐 어제는 그래도 새별이라 피곤하고 잠와서 월욜까지 갚으라하고 어디다 썼는지 다 적어서 보내라 하고 끝냈는ㄷ 곱씹을수록 조난 빡쳐 이 새끼 도벽아니야? 어떡해 얘를? 엄마랑 동생은 사이가 좀 안좋고 엄마가 얘 너무 심학 혼낼거같아서 아직 말은 안했어
동생이 내 돈을 자꾸 훔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