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생각도 안나겠지만

ㅇㅇ2021.10.03
조회1,246
두시는 넘어야 자는 거
이젠 끔찍히도 싫겠지
생각하는 것도

나도 생각 안 하고 싶다

제발
나도 너처럼
너가 너무 싫어서
정 떨어져서
썸도 쉽게 타고싶다
이건 다 아직 괜찮은 사람이 없어서 일거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