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그리움으로도 너를 형용할 수 없어서

ㅇㅇ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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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너를 곱씹고 널 사랑했던 초라한 나를 꾹 삼켰어
그렇게 다 털어놔도 너는 뇌리에 자꾸 남아있는데
내가 그런 너를 어떻게 잊어
사랑의 시작부터 마지막 발걸음까지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