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로잘린 처럼 성공한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는 패배자임.
로잘린 처럼 한분야에 몰두한 적은 있어도 결국
나는 포기했음.
지금 말 그대로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 직업인 백수임.
그런데 그 배틀에서 만큼은 로잘린 마음이 이해가감.
내가 진짜 사랑하던 선생님이 있었는데
오해 풀고 싶어서 메일로 선생님 죄송해요.....
제가 잘못했어요 사실은.. 하려다가
갑자기 욱하고 증오가 폭발해서 야이 신발놈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저격하고 폭발했음.
ㅅㅂ 니가 그상황에 대해서 뭘 아는데
하는 마음.
이거 오핸데 왜 딴 놈들 말만 쳐 듣고 지랄이야 하는 마음으로 글을 허심탄회하게 팍팍쓰고 그랬음.
그것도 관련된 사람들 있는 앞에서 공개저격으로.
물론 난 그 선생님 뒷담까진 아니더라도 명예가 실추되는 말도 하고 그랬음.
그것도 관련된 나에대한 소문들까지.......
알고보니 나의 표현력도 문제고
그사람이 알아들은 말도 문제고 나도 그사람도 부족했기에 생긴 문제였음.
또 내가 그림 공부도 했어서 만화에 심취해있었는데
그래서 만화처럼 말하다가 (만화에 나오는 대사)
더 오해를 샀던거임.
그 선생님은 날 오타쿠로생각하고 그랬던 것도 미웠음.
그냥 그 사람의 모든것이 미웠음.
화가나고 그 사람의 모든 명예와 커리어를 박살내고 싶어서 나도 당신 못지 않게 내 딴에는 열심히하고 존경했어
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을 저격함.
그것도 모두가 볼 수 있는 인터넷에다가...
근데 난 후회 안 함
그 분도 잘못을 인정하셨고
나도 잘못해서 거기에 대한 벌을 받았고,
로잘린은 춤으로 모든 걸 보여줬지만
나 역시 모든 걸 보여줘서.....
그래서 되게 한 때 원망도 많이듣고 지금도 오해는 있었지만 그 선생님과는 다행히 잘 풀었음.
그래서 로잘린을 마냥 욕할 수는 없었음.
정말 립제이를 존경해서 오해쌓인 부분이 증오스럽게 보여서... 막 발 가리키는 부분도 이해가 됨.
물론 그 외 다른 사건들은 개입할 수 없음.
290만원 사건이나. 그것 때문에 아.. 좋아하긴 무리가 있구나 너무 선을 넘고 범죄를 저지르셨네 생각이 들긴함.
근데 이런독기때문에 로잘린을 차마 미워할 수 없음.
그냥 로잘린의 춤에 대한 견해인데 왜 이렇게 말을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써보니 두서가 없네
결론은 네이트판 사건 터지기 전에
로잘린 춤은 아직도 사랑함...
로잘린 자체도 방송에서 싸가지 없는 모습마저 사랑하고 있었는데
290사건으로 덕질은 놓아서
계속 그냥 배틀만 여러번 돌려봄.
악플이 달릴 수 있으나 로잘린의 독기와 배틀에서의 춤,
싸가지 없게 느껴지더라도 결국엔 말하는 과감함까지 내 취향임.
그냥 그 마인드가 나같아서.
나 역시 인성은 쓰레기임. 내 관련 분야에서 자잘함.
그러나 내가 느꼈던 인간의 본성을 춤으로 표현해서 인상깊었음. 그 독기가 숨겨진 나를 발견한 거 같아서.
서치
로잘린 스우파 인상 깊은 배틀.
이렇게 쓰면 많음 사람들이 봐주려나.
암튼 290만원 학생도 로잘린을 저격하지 말라는 거 보니 진심으로 춤으로써 인정하고 존경하는 듯함.
너무 부러움.
학생의 인성도.
로잘린 립제이 배틀에 대한 나의 생각
나는 로잘린 처럼 성공한 게 아니라 실제적으로는 패배자임.
로잘린 처럼 한분야에 몰두한 적은 있어도 결국
나는 포기했음.
지금 말 그대로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는 사람이 직업인 백수임.
그런데 그 배틀에서 만큼은 로잘린 마음이 이해가감.
내가 진짜 사랑하던 선생님이 있었는데
오해 풀고 싶어서 메일로 선생님 죄송해요.....
제가 잘못했어요 사실은.. 하려다가
갑자기 욱하고 증오가 폭발해서 야이 신발놈아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저격하고 폭발했음.
ㅅㅂ 니가 그상황에 대해서 뭘 아는데
하는 마음.
이거 오핸데 왜 딴 놈들 말만 쳐 듣고 지랄이야 하는 마음으로 글을 허심탄회하게 팍팍쓰고 그랬음.
그것도 관련된 사람들 있는 앞에서 공개저격으로.
물론 난 그 선생님 뒷담까진 아니더라도 명예가 실추되는 말도 하고 그랬음.
그것도 관련된 나에대한 소문들까지.......
알고보니 나의 표현력도 문제고
그사람이 알아들은 말도 문제고 나도 그사람도 부족했기에 생긴 문제였음.
또 내가 그림 공부도 했어서 만화에 심취해있었는데
그래서 만화처럼 말하다가 (만화에 나오는 대사)
더 오해를 샀던거임.
그 선생님은 날 오타쿠로생각하고 그랬던 것도 미웠음.
그냥 그 사람의 모든것이 미웠음.
화가나고 그 사람의 모든 명예와 커리어를 박살내고 싶어서 나도 당신 못지 않게 내 딴에는 열심히하고 존경했어
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 사람을 저격함.
그것도 모두가 볼 수 있는 인터넷에다가...
근데 난 후회 안 함
그 분도 잘못을 인정하셨고
나도 잘못해서 거기에 대한 벌을 받았고,
로잘린은 춤으로 모든 걸 보여줬지만
나 역시 모든 걸 보여줘서.....
그래서 되게 한 때 원망도 많이듣고 지금도 오해는 있었지만 그 선생님과는 다행히 잘 풀었음.
그래서 로잘린을 마냥 욕할 수는 없었음.
정말 립제이를 존경해서 오해쌓인 부분이 증오스럽게 보여서... 막 발 가리키는 부분도 이해가 됨.
물론 그 외 다른 사건들은 개입할 수 없음.
290만원 사건이나. 그것 때문에 아.. 좋아하긴 무리가 있구나 너무 선을 넘고 범죄를 저지르셨네 생각이 들긴함.
근데 이런독기때문에 로잘린을 차마 미워할 수 없음.
그냥 로잘린의 춤에 대한 견해인데 왜 이렇게 말을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써보니 두서가 없네
결론은 네이트판 사건 터지기 전에
로잘린 춤은 아직도 사랑함...
로잘린 자체도 방송에서 싸가지 없는 모습마저 사랑하고 있었는데
290사건으로 덕질은 놓아서
계속 그냥 배틀만 여러번 돌려봄.
악플이 달릴 수 있으나 로잘린의 독기와 배틀에서의 춤,
싸가지 없게 느껴지더라도 결국엔 말하는 과감함까지 내 취향임.
그냥 그 마인드가 나같아서.
나 역시 인성은 쓰레기임. 내 관련 분야에서 자잘함.
그러나 내가 느꼈던 인간의 본성을 춤으로 표현해서 인상깊었음. 그 독기가 숨겨진 나를 발견한 거 같아서.
서치
로잘린 스우파 인상 깊은 배틀.
이렇게 쓰면 많음 사람들이 봐주려나.
암튼 290만원 학생도 로잘린을 저격하지 말라는 거 보니 진심으로 춤으로써 인정하고 존경하는 듯함.
너무 부러움.
학생의 인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