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전 대학 1학년시절 수업하나 같이 들어서 알게된 형이 있는데 10년만에 다시 연락이 되었음. 그런데 그 당시에도 그랬지만 다시 연락되서 만나서도 자꾸 놀리고 자존감 깎는 말을 수시로하더라. 성격은 착한거 같고 날 되게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냥 나 놀리는게 꽂혔는지 자꾸 그런다.
내가 외모가 상당히 빻았는데 그거가지고 자꾸 인신공격 조지구 찐따같다는둥 몸이 병신이야 이러면서 운동하라는둥 하 평소엔 그냥 짖는구나 넘겼는데 어제랑 그제는 상당히 짜증나서 손절 심하게 마려워져서 조언도 구할겸 올린다.
그저껜 갑자기 내 아이패드 프로 얼마주고 샀냐고 스펙 물어보길래 알려줬더니 나랑 같은 모델 자긴 쿠팡으로 10만원싸게 구매했다구 애플 공홈에서 산 나보고 호구라면서 꼽주길래 짜증나서 "보험도 안드시고 짱이신듯 ㅋㅋ"이라고 했더니 니 생각 강요하지마 이러면서 급발진하더니 자기 뭐 애플 많이 써봤다는 둥 뜬금없이 TMI조짐.. 하..
어젠 내가 여친이 이쁘다는 남자구두 신고 데이트가서 여친이 찍어준 사진 인스타에 올렸는데 거기다 대고 댓글로 "구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테러리스트냐?" 이런 댓글 달길래 짜증나서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사과는 한다.. 근데 능글능글 넘어가는데 난 진심 손절하고 싶더라...
밥이랑 술도 잘 사주고 착한형이긴 한거 같은데 대화할때마다 기승전결 내가 빻고 찐따같은걸로 꼽주니까 말섞기도 싫고 짜증나더라 ...
하지말라고 말했는데 저런태도면 손절 해야되는지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지 궁금해서 올려본다... 조언부탁한다...
좋은 형인거 같은데 선 계속 넘음.. 손절 해야할까?
편입전 대학 1학년시절 수업하나 같이 들어서 알게된 형이 있는데 10년만에 다시 연락이 되었음. 그런데 그 당시에도 그랬지만 다시 연락되서 만나서도 자꾸 놀리고 자존감 깎는 말을 수시로하더라. 성격은 착한거 같고 날 되게 좋아하는거 같은데 그냥 나 놀리는게 꽂혔는지 자꾸 그런다.
내가 외모가 상당히 빻았는데 그거가지고 자꾸 인신공격 조지구 찐따같다는둥 몸이 병신이야 이러면서 운동하라는둥 하 평소엔 그냥 짖는구나 넘겼는데 어제랑 그제는 상당히 짜증나서 손절 심하게 마려워져서 조언도 구할겸 올린다.
그저껜 갑자기 내 아이패드 프로 얼마주고 샀냐고 스펙 물어보길래 알려줬더니 나랑 같은 모델 자긴 쿠팡으로 10만원싸게 구매했다구 애플 공홈에서 산 나보고 호구라면서 꼽주길래 짜증나서 "보험도 안드시고 짱이신듯 ㅋㅋ"이라고 했더니 니 생각 강요하지마 이러면서 급발진하더니 자기 뭐 애플 많이 써봤다는 둥 뜬금없이 TMI조짐.. 하..
어젠 내가 여친이 이쁘다는 남자구두 신고 데이트가서 여친이 찍어준 사진 인스타에 올렸는데 거기다 대고 댓글로 "구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테러리스트냐?" 이런 댓글 달길래 짜증나서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사과는 한다.. 근데 능글능글 넘어가는데 난 진심 손절하고 싶더라...
밥이랑 술도 잘 사주고 착한형이긴 한거 같은데 대화할때마다 기승전결 내가 빻고 찐따같은걸로 꼽주니까 말섞기도 싫고 짜증나더라 ...
하지말라고 말했는데 저런태도면 손절 해야되는지 아니면 내가 너무 예민한지 궁금해서 올려본다... 조언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