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자입니다. 저를 딱 정리하자면 등급 8-9/ 개 못생김,뚱뚱함(110키로)/ 심하게 낙천적임 등등 입니다. 제 고민을 적어볼께요 평범한 가정은 아니었어요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셔서 어렸을때 맞으면서, 눈치보면서 자랐습니다. 어찌보면 핑게일수도 있지만 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탓인지 눈치를 정말 많이보고, 자존감, 자신감이 바닥입니다. (그래서 아빠랑 사이도 안 좋아요 요즘도 매일 술만 먹고 괴롭힙니다. 그래서 아빠랑 욕도 하면서 때로는 육탄전도 벌여요.) 그래도 다행히 나쁜쪽으로 빠지지는 않았어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지금 제 상황은 내년에(고3)때 갈 고교위탁교육(시각디자인과)을 믿고 공부 안해요. 학교 수업은 열심히 듣습니다.(영 수 빼고) 수업 끝나고 공부를 안해요 진짜 수학 뭐 졸업하면 쓸 일도 없는데 이러면서 안합니다. 다이어트도 한다 하면서 3일정도는 열심히 하고 치킨시켜먹습니다. 의지가 없어요 저도 저 진짜 별로인거 압니다. 근데 맨날 어떻게든 되겠지 이러면서 안해요. 집 가면 틱톡보고 인스타보고, 유튜브 보고 잡니다. 자기개발? 안해요 진짜 노답 그 자체입니다. 제발 충고좀 해주세요. 현실좀 알려주세요. 진짜 엄청 맵게 세게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정신좀 차리게 도와주세요. 사회생활을 별로 경험해 보지 않아서 진짜 아무것도 모릅니다. 욕하셔도 좋아요 진짜 도와주세요
제발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
평범한 가정은 아니었어요 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셔서 어렸을때 맞으면서, 눈치보면서 자랐습니다. 어찌보면 핑게일수도 있지만 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탓인지 눈치를 정말 많이보고, 자존감, 자신감이 바닥입니다. (그래서 아빠랑 사이도 안 좋아요 요즘도 매일 술만 먹고 괴롭힙니다. 그래서 아빠랑 욕도 하면서 때로는 육탄전도 벌여요.) 그래도 다행히 나쁜쪽으로 빠지지는 않았어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지금 제 상황은 내년에(고3)때 갈 고교위탁교육(시각디자인과)을 믿고 공부 안해요. 학교 수업은 열심히 듣습니다.(영 수 빼고) 수업 끝나고 공부를 안해요 진짜 수학 뭐 졸업하면 쓸 일도 없는데 이러면서 안합니다. 다이어트도 한다 하면서 3일정도는 열심히 하고 치킨시켜먹습니다. 의지가 없어요 저도 저 진짜 별로인거 압니다. 근데 맨날 어떻게든 되겠지 이러면서 안해요. 집 가면 틱톡보고 인스타보고, 유튜브 보고 잡니다. 자기개발? 안해요 진짜 노답 그 자체입니다.
제발 충고좀 해주세요. 현실좀 알려주세요. 진짜 엄청 맵게 세게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정신좀 차리게 도와주세요. 사회생활을 별로 경험해 보지 않아서 진짜 아무것도 모릅니다. 욕하셔도 좋아요 진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