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 대부분 공통점이 뭔줄앎??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연락 해볼까요? 이러는 많은 글들 보면 님들은 귀를 닫고 님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누가 조금이라도 재회 가능성이 있다 하면 바로 눈 돌아가서 그런가요?? 이렇게 해볼까요? 이러는데 진짜 팩트만 딱 꼽아주면 님들은 그런식으로 해서 절때 재회 못함 왜냐하면 님들은 지금 평소에 이성적인 사람이든 감정적인 사람이든 헤어지고 나서 모든 판단이 감정적으로 변해서 냉정하게 판단을 못하닌까요 그러닌까 정말 다시 만나고 싶으면 일단 이것부터 깨달으세요 1. 일단 내 감정부터 추스려라 헤어지고 미안했건 사랑했건 다시 만나고 싶으면 전략적으로 행동하세요 술만 마시고 방 안에서 울고 불고 카톡으로 떼쓴다고 해결이 됨?? 내 감정부터 어느정도 추스려야 재회각이 나옵니다 2. 나 자신을 진짜 정확하게 되돌아보자 그 사람이 나의 어떤 부분에 빠져 들었었는지 내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헤어지자 했는지 이것 때문인거 같아요 저것 때문이거 같아요 이딴거 말고 팩트 천천히 되짚어 보면 무조건 상대방에 말에 힌트가 있음 예를 들어서 남자가 평소에 여자한테 넌 이런건 쫌 고치면 좋을꺼 같다 이런건 안하면 안되냐 분명히 말했을 꺼임 3. 상대방에 감정을 절때 추측하지 마세요 지금 얘는 잘살고 있나? 얘도 힘들까? 그래도 내 생각 한번은 나겠지?? 상대에 감정을 추측하는게 왜 하면 안되는 짓이냐 점점 상대방이 하는 모든 행동에 의미부여를 하게 되고 아 이거 얘도 후회하는거 같은데? 말해볼까 이러면서 장문톡 보내게 되고 걍 끝나는거임 4. 계획을 세워라 위에서도 말했죠 전략을 세우라고 막연하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날수 있지 않을까?? 이게 아니라 접근을 "내가 얘를 다시 꼬시겠다" 이렇게 다가가야 되는거예요 근데 이게 난이도가 어려운게 나를 싫어 하는애를 꼬셔야 하닌까 접근 자체도 정말 조심해서 상대 기분 안상하게 말투 하나하나 신경써서 해야됨 하지만 매달려서는 안됨 매달리지 마라 하는건 뭔소리냐 예를 들어 님들이 솔로일 때 쫌 별로인 사람이 계속 질척대면서 카톡 계속오고 무작정 자기랑 몇번만 만나보자 하면 뭔 생각이 듦?? 귀찮고 빡치죠? 님들은 딱 지금 그 정도 인거임 한 때 결혼까지 생각했고 얘는 정말 나만 바라봤는데 내가 저정도 라고?? 에이 말도 안돼.. 얘는 아직 나한태 마음 조금은 있어 보이는데? 이런 합리화 하면 걍 끝임 그래서 조심스럽게 접근 하라면서 매달리지는 말라하고 뭐 어쩌라는거냐 카톡 하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거슬리지 않는 선에서 대화를 하되 정말 딱 필요한 말만 상대에 뇌리에 박히는 말만 하라는 거임 지금 님들이 헤어진 걸 옷으로 비유하자면 님들이 정말 아끼고 좋아하던 옷이 있어요 근데 그것만 계속 입다보니 질리고 때타고 보풀 생겨서 입기가 싫어진거임 근데 버리기에는 아깝고 입기는 싫음 그러다 옷장 속에 박아두고 버리게 되는거임 그리고 새로운 옷을 샀는데 내가 아꼈던 옷 만큼 내 몸에 잘맞는 옷이 없네? 역시 저 옷이 나한테 제일 잘맞고 편했어 하는 그런 경우 님들은 기다려도 그냥 다시 만날수 있을꺼임 근데 아끼던 옷이 늘어나고 찢어져서 더 이상 입고 싶지 않다거나 정말 아꼈던 옷보다 예쁘고 좋은 옷을 찾았거나 하면 버린 옷이 생각이 날까요? 이럴때 방법은 딱 하나 더 매력있고 좋은 사람이 되는거임 내가 더 매력있는 사람이 되서 상대가 나한태 다시 반해야 재회가 되는거예요 연락하지마라 잊어라 더 좋은 사람 만나면 그게 복수다 다 상황에 따라 다른거임 현재 상황에서 이별을 일단 받아드리고 슬픈 감정 화나는 감정 일단 다 내려놓고 냉정하게 한번 생각 해보세요 그리고 내가 이정도 까지 해서 잡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면 내가 위에 적어놨던거 천천히 다시 읽어 보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그 사람을 다시 꼬실수 있을까 나의 어떤 행동이 내 매력을 떨어뜨렸는지 돌아보세요 마지막으로 님들 스스로 자책하면서 갉아 먹지 마세요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고 지금이 님들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 인데 아깝지 않으신가요 -불펌 금지- +추가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 해주시고 위로도 받으셨다니 글을 쓴 보람이 있네요.. 근데 이제 상담을 해달라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따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 경험을 토대로 조언 해드리는게 전부라.. 이건 감안하고 오셨으면 좋겠고 아무래도 저도 일이 있고 한분 상담해 드리는데 2시간씩 걸려버리니 너무 많아 지면 쫌 많이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어요 속마음 터놓을 때도 없고 정말 혼자 답답한 심정 알기에 웬만하면 전부 다 해드리고 싶지만 조금 기다려도 괜찮은 분 들만 말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 솔직히 사람들이 끝도 없이 오닌까 많이 힘드네요.. 애초에 상담을 해줄려는 목적으로 글을 쓴 것도 아니라 오늘 16일 12시 이전 까지 글 남긴 분들을 마지막으로 상담은 이제 더 이상 못 해드릴꺼 같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원하신다면 일단 내용을 쭉 적어서 오세요 얼마나 만났고 만나면서 처음으로 다툼이 생겼을 때 헤어지게 된 이유 헤어지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한 말 제발 적어오세요 저도 시간 아깝습니다 또 제가 들어가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답을 해드리기 시작했다면 딴 짓 하다 오시지 마시구요 중간에 10분 20분 딴 거 하다가 답장 하시거나 본인 일 중이신데 말 안하고 띄엄띄엄 답장 하시면 저도 중간에 그냥 나가겠습니다 제발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고 와주세요 562
재회? 이별 후 잊는법? 정리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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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귀를 닫고 님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누가 조금이라도 재회 가능성이 있다 하면
바로 눈 돌아가서 그런가요?? 이렇게 해볼까요? 이러는데
진짜 팩트만 딱 꼽아주면 님들은 그런식으로 해서 절때 재회 못함
왜냐하면 님들은 지금 평소에 이성적인 사람이든 감정적인 사람이든
헤어지고 나서 모든 판단이 감정적으로 변해서 냉정하게 판단을 못하닌까요
그러닌까 정말 다시 만나고 싶으면 일단 이것부터 깨달으세요
1. 일단 내 감정부터 추스려라
헤어지고 미안했건 사랑했건
다시 만나고 싶으면 전략적으로 행동하세요
술만 마시고 방 안에서 울고 불고 카톡으로 떼쓴다고 해결이 됨??
내 감정부터 어느정도 추스려야 재회각이 나옵니다
2. 나 자신을 진짜 정확하게 되돌아보자
그 사람이 나의 어떤 부분에 빠져 들었었는지
내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들어서 헤어지자 했는지
이것 때문인거 같아요 저것 때문이거 같아요 이딴거 말고 팩트
천천히 되짚어 보면 무조건 상대방에 말에 힌트가 있음
예를 들어서 남자가 평소에 여자한테 넌 이런건 쫌 고치면 좋을꺼 같다
이런건 안하면 안되냐 분명히 말했을 꺼임
3. 상대방에 감정을 절때 추측하지 마세요
지금 얘는 잘살고 있나? 얘도 힘들까?
그래도 내 생각 한번은 나겠지??
상대에 감정을 추측하는게 왜 하면 안되는 짓이냐
점점 상대방이 하는 모든 행동에 의미부여를 하게 되고
아 이거 얘도 후회하는거 같은데? 말해볼까 이러면서 장문톡 보내게 되고 걍 끝나는거임
4. 계획을 세워라
위에서도 말했죠 전략을 세우라고
막연하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만날수 있지 않을까??
이게 아니라 접근을 "내가 얘를 다시 꼬시겠다" 이렇게 다가가야 되는거예요
근데 이게 난이도가 어려운게 나를 싫어 하는애를 꼬셔야 하닌까
접근 자체도 정말 조심해서 상대 기분 안상하게
말투 하나하나 신경써서 해야됨
하지만 매달려서는 안됨
매달리지 마라 하는건 뭔소리냐
예를 들어 님들이 솔로일 때
쫌 별로인 사람이 계속 질척대면서 카톡 계속오고 무작정 자기랑 몇번만 만나보자 하면 뭔 생각이 듦??
귀찮고 빡치죠?
님들은 딱 지금 그 정도 인거임
한 때 결혼까지 생각했고 얘는 정말 나만 바라봤는데
내가 저정도 라고?? 에이 말도 안돼.. 얘는 아직 나한태 마음 조금은 있어 보이는데? 이런 합리화 하면 걍 끝임
그래서 조심스럽게 접근 하라면서 매달리지는 말라하고
뭐 어쩌라는거냐 카톡 하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거슬리지 않는 선에서 대화를 하되
정말 딱 필요한 말만 상대에 뇌리에 박히는 말만 하라는 거임
지금 님들이 헤어진 걸 옷으로 비유하자면
님들이 정말 아끼고 좋아하던 옷이 있어요
근데 그것만 계속 입다보니 질리고 때타고 보풀 생겨서 입기가 싫어진거임
근데 버리기에는 아깝고 입기는 싫음
그러다 옷장 속에 박아두고 버리게 되는거임
그리고 새로운 옷을 샀는데
내가 아꼈던 옷 만큼 내 몸에 잘맞는 옷이 없네?
역시 저 옷이 나한테 제일 잘맞고 편했어 하는 그런 경우
님들은 기다려도 그냥 다시 만날수 있을꺼임
근데 아끼던 옷이 늘어나고 찢어져서 더 이상 입고 싶지 않다거나
정말 아꼈던 옷보다 예쁘고 좋은 옷을 찾았거나 하면
버린 옷이 생각이 날까요?
이럴때 방법은 딱 하나 더 매력있고 좋은 사람이 되는거임
내가 더 매력있는 사람이 되서 상대가 나한태 다시 반해야 재회가 되는거예요
연락하지마라 잊어라 더 좋은 사람 만나면 그게 복수다
다 상황에 따라 다른거임
현재 상황에서 이별을 일단 받아드리고
슬픈 감정 화나는 감정
일단 다 내려놓고 냉정하게 한번 생각 해보세요
그리고 내가 이정도 까지 해서 잡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그러면 내가 위에 적어놨던거 천천히 다시 읽어 보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그 사람을 다시 꼬실수 있을까
나의 어떤 행동이 내 매력을 떨어뜨렸는지 돌아보세요
마지막으로 님들 스스로 자책하면서 갉아 먹지 마세요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고
지금이 님들 인생에 가장 빛나는 순간 인데
아깝지 않으신가요
-불펌 금지-
+추가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 해주시고
위로도 받으셨다니 글을 쓴 보람이 있네요..
근데 이제 상담을 해달라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따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 경험을 토대로 조언 해드리는게 전부라..
이건 감안하고 오셨으면 좋겠고
아무래도 저도 일이 있고 한분 상담해 드리는데
2시간씩 걸려버리니 너무 많아 지면 쫌 많이 기다리셔야 할 수도 있어요
속마음 터놓을 때도 없고 정말 혼자 답답한 심정 알기에
웬만하면 전부 다 해드리고 싶지만 조금 기다려도 괜찮은 분 들만 말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
솔직히 사람들이 끝도 없이 오닌까 많이 힘드네요..
애초에 상담을 해줄려는 목적으로 글을 쓴 것도 아니라
오늘 16일 12시 이전 까지 글 남긴 분들을 마지막으로
상담은 이제 더 이상 못 해드릴꺼 같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원하신다면 일단 내용을 쭉 적어서 오세요
얼마나 만났고 만나면서 처음으로 다툼이 생겼을 때
헤어지게 된 이유 헤어지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한 말
제발 적어오세요 저도 시간 아깝습니다
또 제가 들어가서 이것 저것 물어보고
답을 해드리기 시작했다면 딴 짓 하다 오시지 마시구요
중간에 10분 20분 딴 거 하다가 답장 하시거나
본인 일 중이신데 말 안하고 띄엄띄엄 답장 하시면
저도 중간에 그냥 나가겠습니다
제발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고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