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이나 하이브는 참 묘한거같음

ㅇㅇ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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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sm의 전성기 동방신기, 샤이니 소녀시대를 보고자랐지만

그시절 가수들은 정말 완전폭발 그자체였음
sm의 대중화 정점이었고

다만세 산소같은너 빅뱅 하루하루등 스마트폰없던시절

컬러링 싸이월드 버디버디등 노래였고 남자지만 sm의 대중화적인 스타일이 참좋았음.

지금은 스타일변화로 맞춰서 네오하게 가는그림으로 그리는것같음


최근 사이에는 하이브소속남돌들 스타일보면 예전 sm의 시스템
처럼 빅히트만의 서정적인 감성 담으려는 세계관과 노래들이보임.

엔터판 관계자들은 좁기때문에 대부분 이직을하면서 돌아다니계되는데 sm출신 직원들이 있다면 하이브가 많을거같다는생각이들음. 물론 방시혁이 가장 좋하는그룹이 동방신기, 샤이니 지드래곤이다 보니 어느정도 감이오지만

일단 체계적인 세계관주입부터 노래는 남돌중에서 방탄이나 투바투등 후크송의 본질을 잘 이어나가는거 같아서

아직 향수같은 느낌이 살아있는그룹


sm이 최신트렌드의 노래를 네오하게만든다면 하이브는 본인들 세계관에 장점을 고루섞은 비빔밥 같은 노래라

앞으로 엔터판은 지금도 그렇지만

하이브 sm 2강체재로 가지않을까 생각함.


이수만이나 방시혁 서울대 출신들은 역시 남다른 트렌드들이 있어서 항상 흥미롭게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