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1살 남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엄마를 보내드린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사는게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해서 글 남겨봅니다...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습니다 매일 꿈에서 엄마를 만나는데 울면서 잠에 깨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답답합니다
저는 엄마랑 앞으로 많은 걸 하고 싶었습니다
사랑표현, 흔한 제주도 여행, 유튜브로 엄마 영상 많이 남기기...
엄마가 떠난 후 못해준 것만 생각났습니다. 장례식 이후 엄마가 강하게 느껴지고 초반에는 엄마가 꿈에 나와 밥을 차려줬습니다가 못먹고 있는걸 아니까 .... 함께할 시간들이 많은데 삶의 의미를 둘데가없네요... 엄마가 혼자있을때 얼마나 쓸쓸했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살아있다는게너무고통스럽고 세월이가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수시로 찾아오는 그리움으로 인해 늘 가슴엔 슬픔 가득하고 엄마사진보며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고민을 매일 합니다... 어디로 갔는지 어디에 있는지 머무는곳은 따뜻하고 편한지 난 여기에 남이 고통스러운데 엄만 어떠한지 엄마에게 갈수있으면 좋겠는데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아서 살아있기 괴로운세상에 남겨져 있나봅니다...
엄마를 떠나보내고 3개월
제목 그대로 엄마를 보내드린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사는게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해서 글 남겨봅니다...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습니다 매일 꿈에서 엄마를 만나는데 울면서 잠에 깨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답답합니다
저는 엄마랑 앞으로 많은 걸 하고 싶었습니다
사랑표현, 흔한 제주도 여행, 유튜브로 엄마 영상 많이 남기기...
엄마가 떠난 후 못해준 것만 생각났습니다. 장례식 이후 엄마가 강하게 느껴지고 초반에는 엄마가 꿈에 나와 밥을 차려줬습니다가 못먹고 있는걸 아니까 .... 함께할 시간들이 많은데 삶의 의미를 둘데가없네요... 엄마가 혼자있을때 얼마나 쓸쓸했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살아있다는게너무고통스럽고 세월이가면 잊혀진다고 하는데 수시로 찾아오는 그리움으로 인해 늘 가슴엔 슬픔 가득하고 엄마사진보며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고민을 매일 합니다... 어디로 갔는지 어디에 있는지 머무는곳은 따뜻하고 편한지 난 여기에 남이 고통스러운데 엄만 어떠한지 엄마에게 갈수있으면 좋겠는데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아서 살아있기 괴로운세상에 남겨져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