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현재 이혼 10만 6500건 2021년 7월 8,306건 –
KOSIS(통계청
인구동향조사)
혼인건수
21만 3502건 – 판단력 부족
평균이혼연령- 49세 – 인내심 부족
평균재혼연령
-50세 -기억력 부족
좋은 첫 느낌으로 인연이라 생각해 시작하고, 사랑이라는 열정으로 맺어져 연인이 되고 운명이라는 믿음으로 결혼을
다짐한 한쌍의 10만 커플이 매년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 후회하며, 각자의 새로운 길을 걷는다. 10만 한쌍이며
20만. 매년 20만 인구가 이런저런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님이라는 이름에 점을 찍고 남이 된다. 나도 20만중 한명이 되었다.
세월의
흐름에 고통이라는 감정이 언제이나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생각했지만, 기억의 생채기는 쉽게 그리고 안좋은 기억이 날 때 고개를 심하게 흔들면 떨쳐버리는 것처럼 그리 쉽게
내 감정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서로 떨어져 냉각기도 가져보고, 다시 만날때는 애뜻한
감정이 살아날때도 있었지만, 내가 예민한건지 밤에 홀로 잠자리에 들 때. 어릴때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잘 때 벽장귀신이
무서운 것 처럼. 밤에 어두움은 악몽을 꿈구는 기나긴 밤으로 찾아온거 같다.
내 나름의 자라온 환경을 이해해 보고, 사랑했던 아내의
좋은 기억과 추억을 회상도 해보고, 해맑게 웃는
아들의 얼굴도 또 올려보았지만. 내가 예민한건지 상처받은 자존감은 쉽게 회복되지도 않았던 것 같다. 아내와 그런일이 있은후, 분노라는 감정은
어느정도 치유가 된거 같다. 더 이상
누군가를 미워하지도 않았고, 아내와 부정을
저지른 후배도 미워하지 않았다. 아니 후배의 경우 후배의 아내가 모든 사실을 알고 이혼을 했다고 했을 때 동정심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오늘 2021년 10월 4일 구름이 잔뜩인 하늘 비가 오려 한다. 서류로 이혼한지
1달이 되어건다.
이혼절차는
생각보다 할일이 많다. 국가는 한쌍이
서로 합의하여, 이혼하려 해도, 그렇게 쉽게
이혼하게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기러기
부모였다. 서류는
내가 전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았다.
변호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아내가
타국에서 작성한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등을 받아 변호사를 통해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따진후 법원에 제출했다. 재산분할은
기러기 부부가 됬을 때, 정리를 했으니
서로 다툼은 없었고, 아내가 아들을
데리고 외국에 있으니. 아내에게 친자권을
주었다.
폭풍 같은 몇 개월의 시간이 지나 , 모든것이 끝난 그날. 난 하루종일
출근도 하지 않고 잠만 잔거 같다. 대부분의 이혼 내용이나 절차는 아내의 뜻에 맡겼다. 양육권도 친자권도
그리고 양육비나 재산분할도, 아내로서의 믿음관 신뢰는 훼손되었지만. 그래도 좋은 애엄마라는 믿음은 굳건하게 남아 있었다.
나중에
내가 동의하고 협의한 내용이 어떻게 부메랑으로 돌아올까라는 두려움이나 근심도 있있지만., 여러가지 부동산 거래나 무역거래처럼 손익을 따지기에는 그때 난 너무 지쳐있었고,
어디론가
홀로 떠나고 싶은 사람 같았다.
내 가정을 이루고 같이 살아온지가 벌써 15년이 넘었다, 혼자 산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다.
영어로
외로움이라는 두가지로 표현되는거 같다.
Aloneness VS Loneliness
Alone이라는
말은 자발적 외로움. 자신의 선택이나
혹은 자신의 혼자힘으로 서 나갈 때 드는 외루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 Lonely라는 말은 타발적, 외로움이라는 말은
남에게 단절되거나 홀라 남아 외롭다라는 말보다는
쓸쓸함이라는 나만의 영어사전에는 해석이 된다.
앞으로
난 Being
Alone이 될지 Being
Lonely가 될지는 모르겠다. 현재 난 마음의 문을 닫은 상황이니.
(2)우리는 이혼을 했습니다- Alone vs Lonely
이혼의 통계
2021년 현재 이혼 10만 6500건 2021년 7월 8,306건 – KOSIS(통계청 인구동향조사)
혼인건수 21만 3502건 – 판단력 부족
평균이혼연령- 49세 – 인내심 부족
평균재혼연령 -50세 -기억력 부족
좋은 첫 느낌으로 인연이라 생각해 시작하고, 사랑이라는 열정으로 맺어져 연인이 되고 운명이라는 믿음으로 결혼을 다짐한 한쌍의 10만 커플이 매년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 후회하며, 각자의 새로운 길을 걷는다. 10만 한쌍이며 20만. 매년 20만 인구가 이런저런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님이라는 이름에 점을 찍고 남이 된다. 나도 20만중 한명이 되었다.
세월의 흐름에 고통이라는 감정이 언제이나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고 생각했지만, 기억의 생채기는 쉽게 그리고 안좋은 기억이 날 때 고개를 심하게 흔들면 떨쳐버리는 것처럼 그리 쉽게
내 감정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서로 떨어져 냉각기도 가져보고, 다시 만날때는 애뜻한 감정이 살아날때도 있었지만, 내가 예민한건지 밤에 홀로 잠자리에 들 때. 어릴때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잘 때 벽장귀신이 무서운 것 처럼. 밤에 어두움은 악몽을 꿈구는 기나긴 밤으로 찾아온거 같다.
내 나름의 자라온 환경을 이해해 보고, 사랑했던 아내의 좋은 기억과 추억을 회상도 해보고, 해맑게 웃는 아들의 얼굴도 또 올려보았지만. 내가 예민한건지 상처받은 자존감은 쉽게 회복되지도 않았던 것 같다. 아내와 그런일이 있은후, 분노라는 감정은 어느정도 치유가 된거 같다. 더 이상 누군가를 미워하지도 않았고, 아내와 부정을 저지른 후배도 미워하지 않았다. 아니 후배의 경우 후배의 아내가 모든 사실을 알고 이혼을 했다고 했을 때 동정심이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오늘 2021년 10월 4일 구름이 잔뜩인 하늘 비가 오려 한다. 서류로 이혼한지 1달이 되어건다.
이혼절차는 생각보다 할일이 많다. 국가는 한쌍이 서로 합의하여, 이혼하려 해도, 그렇게 쉽게 이혼하게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기러기 부모였다. 서류는 내가 전적으로 해야할일이 많았다.
변호사의 도움을 받았지만. 아내가 타국에서 작성한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등을 받아 변호사를 통해 모든 서류를 꼼꼼하게 따진후 법원에 제출했다. 재산분할은 기러기 부부가 됬을 때, 정리를 했으니 서로 다툼은 없었고, 아내가 아들을 데리고 외국에 있으니. 아내에게 친자권을 주었다.
폭풍 같은 몇 개월의 시간이 지나 , 모든것이 끝난 그날. 난 하루종일 출근도 하지 않고 잠만 잔거 같다. 대부분의 이혼 내용이나 절차는 아내의 뜻에 맡겼다. 양육권도 친자권도 그리고 양육비나 재산분할도, 아내로서의 믿음관 신뢰는 훼손되었지만. 그래도 좋은 애엄마라는 믿음은 굳건하게 남아 있었다.
나중에 내가 동의하고 협의한 내용이 어떻게 부메랑으로 돌아올까라는 두려움이나 근심도 있있지만., 여러가지 부동산 거래나 무역거래처럼 손익을 따지기에는 그때 난 너무 지쳐있었고,
어디론가 홀로 떠나고 싶은 사람 같았다.
내 가정을 이루고 같이 살아온지가 벌써 15년이 넘었다, 혼자 산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다.
영어로 외로움이라는 두가지로 표현되는거 같다.
Aloneness VS Loneliness
Alone이라는 말은 자발적 외로움. 자신의 선택이나 혹은 자신의 혼자힘으로 서 나갈 때 드는 외루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 Lonely라는 말은 타발적, 외로움이라는 말은 남에게 단절되거나 홀라 남아 외롭다라는 말보다는 쓸쓸함이라는 나만의 영어사전에는 해석이 된다.
앞으로 난 Being Alone이 될지 Being Lonely가 될지는 모르겠다. 현재 난 마음의 문을 닫은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