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판 보면 레즈들이 주작글 쓰고 그러는데여자로서 레즈가 싫은 이유는 사실 뚜렷함.
솔까말 여자가 여자 좋아한다고 해서 싫은 건 아님.누구 말대로 성적기호는 타고 나는 거고여자를 좋아한다고 더럽다거나 징그러운 생각이 들지는 않음.
그런데 레즈들은 여자를 굉장히 쉽게 봄.
내가 남자였으면 넌 나를 좋아했을 거다나는 웬만한 남자보다 괜찮다여자는 남자보다 여자랑 사귀는게 낫다여자들은 여자 만나는게 좋으니 넌 나랑 만나자(?)
실재로 내가 현실에서, 그리고 인터넷을 보다 보면커밍아웃한 레즈들은 있는데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여자에게 들이대는건지 모르겠음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어 있음.부치??? (남자 같은 여자) 애들 가끔 인스타 계정이나건너 건너 보는데진짜 뚱뚱하고 머리 짧고 어좁에 키작은데본인은 이게 멋있는 거라고 굉장히 착각하고 있음.(뭐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겠지....)
그리고 지나가는 남자들 한둘 잡아서자신이 걔보다 훨씬 낫다고 과하게 자신감을 가짐.
아니.....상식적으로 그런 부치들보다키 크고 근육 많고 목소리 좋은 남자들이 널렸는데왜 어정쩡하게 그러는 널 좋아하겠냐고요.....
그리고 툭 하면 멀쩡한 여자를 레즈만들려고 발악함.뭐 멋진 언니들한테 칭찬 몇 마디 하면그게 레즈의 증거라고 개떼처럼 달려듬...
물론 나도 예쁘고 몸매 좋고 당당한 언니들 보면 좋음.하지만 그건 성적 기호가 아니라 그냥 동성으로서 동경하는 거임.문제는 어떤 여자를 롤모델로 삼거나 혹은 동경하면 꼭 그걸 동성애로 못이어서 안달임.
그리고 사실은 내가 레즈인데 성정체성을 모르는거고자신들이 어떻게든 계몽시켜주겠다고 발악함.
가끔 어떤 레즈들이 '내 친구들 남친이 개/한남이다. 차라리 내가 사귀고 싶다' 이란 소리 하는데,미안한데 니들이 얼마나 괜찮든 내게는 전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음.
외모가 예쁘고 몸매가 좋으면 부럽긴 하겠지.친구로 만나면 즐겁고, 어딜 가든 자부심이 들긴 하겠지.하지만 연애감정이 들수는 없음. 이건 엄연히 다른 문제임.
처음에는 레즈도 같은 사람이다!! 생각하고열린 마음으로 여러 과정이서 친구만들었는데나는 이상형이 동굴 목소리+ 두꺼운 팔뚝이다고 하니까 그 말을 옆에 들은 부치가 억지로 목소리 깔면서살뒤룩뒤룩 찐 팔뚝 내밀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미안한데 못생긴 한남이랑 사귀는 친구 동정하지마.물론 그 한남이랑 헤어지면 괜찮은 한남이랑 사귈수는 있지만레즈들이랑은 그냥 못사겨. 혼자 과한 망상 가지지 말고 이상한 정복심 좀 안가졌으면 좋겠음.
레즈들 싫은이유.
솔까말 여자가 여자 좋아한다고 해서 싫은 건 아님.누구 말대로 성적기호는 타고 나는 거고여자를 좋아한다고 더럽다거나 징그러운 생각이 들지는 않음.
그런데 레즈들은 여자를 굉장히 쉽게 봄.
내가 남자였으면 넌 나를 좋아했을 거다나는 웬만한 남자보다 괜찮다여자는 남자보다 여자랑 사귀는게 낫다여자들은 여자 만나는게 좋으니 넌 나랑 만나자(?)
실재로 내가 현실에서, 그리고 인터넷을 보다 보면커밍아웃한 레즈들은 있는데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그렇게 여자에게 들이대는건지 모르겠음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어 있음.부치??? (남자 같은 여자) 애들 가끔 인스타 계정이나건너 건너 보는데진짜 뚱뚱하고 머리 짧고 어좁에 키작은데본인은 이게 멋있는 거라고 굉장히 착각하고 있음.(뭐 그런 사람을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겠지....)
그리고 지나가는 남자들 한둘 잡아서자신이 걔보다 훨씬 낫다고 과하게 자신감을 가짐.
아니.....상식적으로 그런 부치들보다키 크고 근육 많고 목소리 좋은 남자들이 널렸는데왜 어정쩡하게 그러는 널 좋아하겠냐고요.....
그리고 툭 하면 멀쩡한 여자를 레즈만들려고 발악함.뭐 멋진 언니들한테 칭찬 몇 마디 하면그게 레즈의 증거라고 개떼처럼 달려듬...
물론 나도 예쁘고 몸매 좋고 당당한 언니들 보면 좋음.하지만 그건 성적 기호가 아니라 그냥 동성으로서 동경하는 거임.문제는 어떤 여자를 롤모델로 삼거나 혹은 동경하면 꼭 그걸 동성애로 못이어서 안달임.
그리고 사실은 내가 레즈인데 성정체성을 모르는거고자신들이 어떻게든 계몽시켜주겠다고 발악함.
가끔 어떤 레즈들이 '내 친구들 남친이 개/한남이다. 차라리 내가 사귀고 싶다' 이란 소리 하는데,미안한데 니들이 얼마나 괜찮든 내게는 전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음.
외모가 예쁘고 몸매가 좋으면 부럽긴 하겠지.친구로 만나면 즐겁고, 어딜 가든 자부심이 들긴 하겠지.하지만 연애감정이 들수는 없음. 이건 엄연히 다른 문제임.
처음에는 레즈도 같은 사람이다!! 생각하고열린 마음으로 여러 과정이서 친구만들었는데나는 이상형이 동굴 목소리+ 두꺼운 팔뚝이다고 하니까 그 말을 옆에 들은 부치가 억지로 목소리 깔면서살뒤룩뒤룩 찐 팔뚝 내밀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미안한데 못생긴 한남이랑 사귀는 친구 동정하지마.물론 그 한남이랑 헤어지면 괜찮은 한남이랑 사귈수는 있지만레즈들이랑은 그냥 못사겨. 혼자 과한 망상 가지지 말고 이상한 정복심 좀 안가졌으면 좋겠음.
아....요즘 판에 레즈들이 득실대고개인적으로 불쾌한 기억이 쭉 이어져서 주절주절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