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와서 주문받지않나? 생각했지만 주방앞에 꼿꼿이 서서 우리 주문할때까지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메뉴를 보는데 국밥이랑 돈까스가 있길래 부모님께 국밥1개랑 매운잡채 시키고 하나는 뭐시킬까? 돈까스도 있어 라고 얘기했습니다.그리고 나서 국밥2개 매운잡채1개 시킨다고 했는데 갑자기 사장이 잡채는 사이드메뉴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양이 적은가? 1인 1메뉴시키라고 말하는 건가?했는데 분명 블로그에서 본 양은 한끼먹을 정도였고, 두명이서 가면 하나씩 시켜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국밥3 잡채1 시킬까하다가 간단하게 밥먹고 이성당 갈 생각에 그냥 국밥2 잡채1 시켰습니다. 이때도 그냥 그자리에 서서 멀리서 주문받았고, 제가 자리에서 큰목소리로 주문했습니다. 사이다 1개 시키고 먹고있는데 10분정도 있다가 잡채랑 밑반찬나왔고, 돈까스 먹을때 주는 칼이랑 포크도 주길래 우리는 돈까스 안먹으니깐 이거필요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돈까스 2개시키지않았냐고 하는겁니다. ?? 완전 띠용,, 국밥이랑 돈까스랑 아예 잘못들을수가없는 구조인데;;
그래서 우린 분명 국밥2개 시켰다, 두번이나 얘기하지않았냐고 얘기했는데 사장이 자기는 분명 돈까스로 들었다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그 와중에 아빠가 그냥 돈까스 먹자고 하는데 오전에 핫도그먹어서 튀김 물려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랑 엄마가 무슨 돈까스를 먹냐고 우린 못먹는다고 하니깐 사장이 갑자기 큰소리로 자기는 잘못한거없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얘기 하는거예요 ㅎ;엄마가 화나셔서 잡채값만 내고 나가겠다고 하시고 일어났는데 사장이 계속 자기는 잘못없다면서 저희한테 계속 소리질렀습니다. 큰소리가 나니깐 옆옆테이블에서 계산하고 나오시면서 자기들도 국밥이라고 시키는거 들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ㅠㅠ) 옆옆테이블이면 거리가 꽤 있는데 들었다는건 제가 잘못말한게 아니라 사장이 잘못듣고 주문넣었다는 거 아닌가요? 근데 끝까지 인정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큰소리치면서 자기는 잘못없다면서 돈까스로 분명히 들었다고 하면서 옆옆테이블 분이 지나가면서 자기들이 들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시니깐 오히려 옆옆테이블분들한테 제대로 듣지도 못했으면서 말함부로한다며 소리질렀습니다.
그래서 옆옆테이블분들도 화나서 사장한테 한말씀 하시고 우리도 화가 나서 서로 말 싸움하다가 걍 나왔습니다. 옆옆테이블분들도 무슨 저런사람 다있냐고 하면서 같이 욕해주셨습니다.
사장이 소리치는데 우리보고 갑질한다, 사람 바보취급한다 등등 진짜 억지부리고, 말도 안되는 모욕적인 말 해서 진짜 손이 떨리더라구요
나와서 그냥 이성당 가려고하는데 그 와중에 쫓아나와서 사이다 값 달라고 길가까지 쫓아오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천원짜리 바닥에 던질려다가 걍 손에 꼭 쥐어주고 부자되시라고 얘기하고 왔습니다.
맛집이라고 티비, SNS 유명세타니깐 자존심과 텃세는 기본이고, 배가 부른거 너무 티나서 역겨웠습니다. 리뷰도 불친절하다는 글이 많던데 자영업자 힘들다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봐요
군산가시면 매운잡채는 시장에 있는 곳으로 가세요~~ 차타고 굳이 찾아 가서 진상 취급 받을 수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여기서 음식주문할 때에는 꼭! 엄청 큰소리로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소리지르면서 주문하세요~~ 아니면 쫓겨날 수 있답니다
군산 매운잡채 먹으러갔다가 진상소리 듣고 쫓겨난 썰
사건의 전말은 주문에서 부터,
식당에 들어가서 주문하는데 저희는 출입문앞 테이블에 앉아있었고 사장은 반대편끝쪽인 주방앞에 서있었습니다.
보통은 와서 주문받지않나? 생각했지만 주방앞에 꼿꼿이 서서 우리 주문할때까지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메뉴를 보는데 국밥이랑 돈까스가 있길래 부모님께 국밥1개랑 매운잡채 시키고 하나는 뭐시킬까? 돈까스도 있어 라고 얘기했습니다.그리고 나서 국밥2개 매운잡채1개 시킨다고 했는데 갑자기 사장이 잡채는 사이드메뉴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양이 적은가? 1인 1메뉴시키라고 말하는 건가?했는데 분명 블로그에서 본 양은 한끼먹을 정도였고, 두명이서 가면 하나씩 시켜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국밥3 잡채1 시킬까하다가 간단하게 밥먹고 이성당 갈 생각에 그냥 국밥2 잡채1 시켰습니다. 이때도 그냥 그자리에 서서 멀리서 주문받았고, 제가 자리에서 큰목소리로 주문했습니다.
사이다 1개 시키고 먹고있는데 10분정도 있다가 잡채랑 밑반찬나왔고, 돈까스 먹을때 주는 칼이랑 포크도 주길래 우리는 돈까스 안먹으니깐 이거필요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돈까스 2개시키지않았냐고 하는겁니다.
?? 완전 띠용,,
국밥이랑 돈까스랑 아예 잘못들을수가없는 구조인데;;
그래서 우린 분명 국밥2개 시켰다, 두번이나 얘기하지않았냐고 얘기했는데 사장이 자기는 분명 돈까스로 들었다고 우기기 시작했습니다.그 와중에 아빠가 그냥 돈까스 먹자고 하는데 오전에 핫도그먹어서 튀김 물려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랑 엄마가 무슨 돈까스를 먹냐고 우린 못먹는다고 하니깐 사장이 갑자기 큰소리로 자기는 잘못한거없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얘기 하는거예요 ㅎ;엄마가 화나셔서 잡채값만 내고 나가겠다고 하시고 일어났는데 사장이 계속 자기는 잘못없다면서 저희한테 계속 소리질렀습니다.
큰소리가 나니깐 옆옆테이블에서 계산하고 나오시면서 자기들도 국밥이라고 시키는거 들었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ㅠㅠ)
옆옆테이블이면 거리가 꽤 있는데 들었다는건 제가 잘못말한게 아니라 사장이 잘못듣고 주문넣었다는 거 아닌가요?
근데 끝까지 인정안하고, 사과도 안하고 큰소리치면서 자기는 잘못없다면서 돈까스로 분명히 들었다고 하면서 옆옆테이블 분이 지나가면서 자기들이 들었는데 무슨소리냐고 하시니깐 오히려 옆옆테이블분들한테 제대로 듣지도 못했으면서 말함부로한다며 소리질렀습니다.
그래서 옆옆테이블분들도 화나서 사장한테 한말씀 하시고 우리도 화가 나서 서로 말 싸움하다가 걍 나왔습니다. 옆옆테이블분들도 무슨 저런사람 다있냐고 하면서 같이 욕해주셨습니다.
사장이 소리치는데 우리보고 갑질한다, 사람 바보취급한다 등등 진짜 억지부리고, 말도 안되는 모욕적인 말 해서 진짜 손이 떨리더라구요
나와서 그냥 이성당 가려고하는데 그 와중에 쫓아나와서 사이다 값 달라고 길가까지 쫓아오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천원짜리 바닥에 던질려다가 걍 손에 꼭 쥐어주고 부자되시라고 얘기하고 왔습니다.
맛집이라고 티비, SNS 유명세타니깐 자존심과 텃세는 기본이고, 배가 부른거 너무 티나서 역겨웠습니다. 리뷰도 불친절하다는 글이 많던데 자영업자 힘들다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해당되는 말이 아닌가봐요
군산가시면 매운잡채는 시장에 있는 곳으로 가세요~~ 차타고 굳이 찾아 가서 진상 취급 받을 수 있습니다ㅎㅎ 그리고 여기서 음식주문할 때에는 꼭! 엄청 큰소리로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소리지르면서 주문하세요~~ 아니면 쫓겨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