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돌판 관심좀 있다가 관심껐다가 요즘 관심 가지고 보고 있는데 아예 구도자체가 달라진듯
내가 생각하는 달라진점 적어봄
1. 남돌이 대중성(음원)을 챙기기 힘든 때가 옴
일단 팬덤끼린 당연히 서로 절대 안듣기도하고
머글들이 돌팬덤에 거부감 생겨서 팬덤큰 돌들 노래는 잘 안들음 이건 예전부터 그러긴 했음
대중성과 팬덤 둘다 챙기는 경우는 예전부터 0에 수렴하는듯
대중성 있는 그룹은 대중성 있는 그룹인거고 팬덤 큰 그룹은 팬덤큰 그룹인거고
큰팬덤이 형성되고 나서는 대중성을 챙기긴 힘든데
그동안 대중성 있는 노래로 터뜨리면서 팬덤이 커지는 경우는 있었지만
데뷔 1,2년차 새로운 그룹들이 빨리 뜰수 없는 구조가 만들어져서 이젠 거의 불가능한 상태라고 생각함
2. 기존팬덤이 커서 제한적인 국내판에서 뜨기 힘듦
특히 13년도부터 활약한 3세대 돌들 팬덤이 너무 쎄서 2010년대 중후반에 데뷔한 그룹들 국내 팬덤이 커지지 못하고 남돌판 망했다 소리 나올정도로 기존 그룹들 흐름대로 흘러가고 그나마 17년에 워너원이 나왔지만 프듀라는 특이성 덕분이었다고 생각함
대형소속사 신인들도 3세대의 강력함에 쉽게 뜨지 못했음
3. 그래서 국내보다 해외팬덤들이 먼저 커지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남
앨범 초동, 판매량 반응같은걸 항상 챙겨봤는데 국내에서 생소한 그룹들이 음반판매량이 상당히 높아서 놀라는 사람들이 많았음
국내판 3세대돌들의 강력함 덕분에 기형적으로 해외판이 먼저 커지는 현상이 나타남
4. 이제야 2010년대 중후반 그룹들이 뜰때가 온듯
3세대들이 기형적으로 1군을 지켰고 정말 평생 해먹을 정도의 인기를 보여줌
하지만 한국그룹들에겐 군대라는 큰 장애물이 있음 3세대들 군백기가 시작되고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콘서트나 공연같은데도 제약이생김
그러면서 그나마 해외위주로 팬덤을 키워오던 그룹들이 뜰수있는 틈이 생김
그러면서 연차대비 인기 적었던 남돌들이 이제야 유의미하게 뜨기 시작함
이제야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하던 그룹들을 중심으로
4세대로 세대교체의 움직임이 시작된거같음
물론 아직 기존 3세대들 팬덤이 단단하게 지키고 있기도 하고 4세대가 열리진 않았다고 생각해서 지금 4세대를 논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4세대가 어떻게 열릴까 생각해보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새로 나오는 그룹이 으르렁처럼 메가히트를 터뜨리면서 뜨고 세대를 여는 구도는 나오기 힘들듯
천천히 뜨면서 팬덤을 형성한 상태에서는 이미 머글들과 타팬덤의 거부감을 안은 상태라 대중성을 챙길수 없는 구도인듯
꾸준히 팬덤의 규모를 키워서 그게 유의미해지는 순간 세대교체라고 할수 있을듯
기존팬덤의 단단함 때문에 앞으로 나올 그룹들도 천천히 떠오르는 구도가 되지 않을까 싶음
조용히 천천히 세대교체 되는것도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참고로 이 구도에서 방탄은 제외하고 얘기함 방탄은 3세대로 시작했지만 kpop 팬덤의 구조를 벗어났다고 생각함
오랜만에 남돌판에 입문하고 느낀점 적어봄
예전에 돌판 관심좀 있다가 관심껐다가 요즘 관심 가지고 보고 있는데 아예 구도자체가 달라진듯
내가 생각하는 달라진점 적어봄
1. 남돌이 대중성(음원)을 챙기기 힘든 때가 옴
일단 팬덤끼린 당연히 서로 절대 안듣기도하고
머글들이 돌팬덤에 거부감 생겨서 팬덤큰 돌들 노래는 잘 안들음 이건 예전부터 그러긴 했음
대중성과 팬덤 둘다 챙기는 경우는 예전부터 0에 수렴하는듯
대중성 있는 그룹은 대중성 있는 그룹인거고 팬덤 큰 그룹은 팬덤큰 그룹인거고
큰팬덤이 형성되고 나서는 대중성을 챙기긴 힘든데
그동안 대중성 있는 노래로 터뜨리면서 팬덤이 커지는 경우는 있었지만
데뷔 1,2년차 새로운 그룹들이 빨리 뜰수 없는 구조가 만들어져서 이젠 거의 불가능한 상태라고 생각함
2. 기존팬덤이 커서 제한적인 국내판에서 뜨기 힘듦
특히 13년도부터 활약한 3세대 돌들 팬덤이 너무 쎄서 2010년대 중후반에 데뷔한 그룹들 국내 팬덤이 커지지 못하고 남돌판 망했다 소리 나올정도로 기존 그룹들 흐름대로 흘러가고 그나마 17년에 워너원이 나왔지만 프듀라는 특이성 덕분이었다고 생각함
대형소속사 신인들도 3세대의 강력함에 쉽게 뜨지 못했음
3. 그래서 국내보다 해외팬덤들이 먼저 커지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남
앨범 초동, 판매량 반응같은걸 항상 챙겨봤는데 국내에서 생소한 그룹들이 음반판매량이 상당히 높아서 놀라는 사람들이 많았음
국내판 3세대돌들의 강력함 덕분에 기형적으로 해외판이 먼저 커지는 현상이 나타남
4. 이제야 2010년대 중후반 그룹들이 뜰때가 온듯
3세대들이 기형적으로 1군을 지켰고 정말 평생 해먹을 정도의 인기를 보여줌
하지만 한국그룹들에겐 군대라는 큰 장애물이 있음 3세대들 군백기가 시작되고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콘서트나 공연같은데도 제약이생김
그러면서 그나마 해외위주로 팬덤을 키워오던 그룹들이 뜰수있는 틈이 생김
그러면서 연차대비 인기 적었던 남돌들이 이제야 유의미하게 뜨기 시작함
이제야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하던 그룹들을 중심으로
4세대로 세대교체의 움직임이 시작된거같음
물론 아직 기존 3세대들 팬덤이 단단하게 지키고 있기도 하고 4세대가 열리진 않았다고 생각해서 지금 4세대를 논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4세대가 어떻게 열릴까 생각해보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새로 나오는 그룹이 으르렁처럼 메가히트를 터뜨리면서 뜨고 세대를 여는 구도는 나오기 힘들듯
천천히 뜨면서 팬덤을 형성한 상태에서는 이미 머글들과 타팬덤의 거부감을 안은 상태라 대중성을 챙길수 없는 구도인듯
꾸준히 팬덤의 규모를 키워서 그게 유의미해지는 순간 세대교체라고 할수 있을듯
기존팬덤의 단단함 때문에 앞으로 나올 그룹들도 천천히 떠오르는 구도가 되지 않을까 싶음
조용히 천천히 세대교체 되는것도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참고로 이 구도에서 방탄은 제외하고 얘기함 방탄은 3세대로 시작했지만 kpop 팬덤의 구조를 벗어났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