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고 하튼 on주 지하철을탔더니 (천장은 관들이 드러나있고 뭔가 회색빛의 삭막?하고기괴한 분위기. 돈이없어서그런건지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늑하기로 따지면 한국지하철이 꼭 숙박업소같은 푸근(?)한느낌이 드는) 그나라는 체구평균이 크기땜에그런가 음식의 기본 양 최소기준부터 도로구획의 폭까지(걍 내생각인데 180센치 남자의 시야를 기준에서 모든게 만들어지고 건축되고그런듯) 전부 크니깐 지하철 내부자체는 더넓은데 좌석이 여기처럼 서로 마주보고있는 일렬이 아니라, 꼬불꼬불한 미로(?)처럼 ㄷ을 거꾸로해놓은모양도 있고 벽면의 일자의자들도 있고 규칙이 있는거같긴한데 매 칸마다 의자 각도가 달라서 정신없었다 저렇게만든 이유는 모른다 근데 거긴 완전개인주의 끝판왕인지 겁나 허벌나게 시끄러운인간(관광객인지 뭔지몰겠는디 스페인어쓰는 웬 백인여자애가 그러더라)있어도 진짜 아무도고개조차 안돌리고 딱 자기할거만 하고 신경도안씀 . 나만 쳐다보고있더라 이상하게 난 그거만타면 잠을자버려서(편했나?) 종점까지 졸면서 갔더니 승객중 어떤 흑인남자가 아재?가 헤이~~하면서 깨워주셔갖고 감사히 ?뒤늦게 내림
뒤죽박죽 좌석나열 캐나다지하철
하튼 on주 지하철을탔더니
(천장은 관들이 드러나있고 뭔가 회색빛의 삭막?하고기괴한 분위기. 돈이없어서그런건지 신경을 안쓰는건지. 아늑하기로 따지면 한국지하철이 꼭 숙박업소같은 푸근(?)한느낌이 드는)
그나라는 체구평균이 크기땜에그런가
음식의 기본 양 최소기준부터 도로구획의 폭까지(걍 내생각인데 180센치 남자의 시야를 기준에서 모든게 만들어지고 건축되고그런듯) 전부 크니깐
지하철 내부자체는 더넓은데 좌석이
여기처럼 서로 마주보고있는 일렬이 아니라, 꼬불꼬불한 미로(?)처럼 ㄷ을 거꾸로해놓은모양도 있고 벽면의 일자의자들도 있고
규칙이 있는거같긴한데 매 칸마다 의자 각도가 달라서
정신없었다
저렇게만든 이유는 모른다
근데 거긴 완전개인주의 끝판왕인지
겁나 허벌나게 시끄러운인간(관광객인지 뭔지몰겠는디 스페인어쓰는 웬 백인여자애가 그러더라)있어도 진짜 아무도고개조차 안돌리고 딱 자기할거만 하고 신경도안씀 .
나만 쳐다보고있더라
이상하게 난 그거만타면 잠을자버려서(편했나?)
종점까지 졸면서 갔더니 승객중 어떤 흑인남자가 아재?가 헤이~~하면서 깨워주셔갖고 감사히 ?뒤늦게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