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들은 아내 간호도 내팽겨치네요
여성 암환자들이 슬픈이유
한남들은 아내 간호도 내팽겨치네요
댓글 203
Best이거 팩트. 사고로 신경외과 반년간 입원 해 있었는데 남자들 간병 안함. 입원기간동안 아저씨 얼굴 못본 아줌마들이 훨씬 많음. 돈 써서 먹을거 사다주고 저녁이나 주말에 얼굴 보여주면 되는거라 생각하더라. 딱 한 케이스 암 말기 아줌마 남편이 와이프한테 참 지극정성이길래 너무 잘하신다~ 했는데 와이프 암 알기 직전까지 바람피고 밖으로 돌던 남자였는데 미안해서 그런다 했었음.
Best이거찾는거임?
ㅇㄱㄹㅇ임.
나도 옛날에 엄마 아플 때 엄마 병문안 갔다 왔었는데 옆 병상 환자분께 정말 아무도 안오시더라 뭐 동의서? 할때만 띡 왔다가고.. 그래서 내가 쫌씩 말 걸어드리고 하면서 가족분들은 뭐하고 계시냐 하니까 자식 둘이 남자인데 혼자서 잘 계실 수 있지 않냐고 괜찮을 꺼라며 안오고, 남편은 좀 도와달라니 소리지르며 나가버리셨다고 ···.. 애 키우느라 자기 하던일도 관둬버리니 수중에 돈이 없는데 남편 돈 만원 쓰기도 눈치보이고, 애들 뭐 해주느라 오천원짜리 하나 사도 화내서 지금 병원에 있는 것도 여자인 조카가 제발 사정사정해 가라고 해서 온거라고 하시더라고 안그래도 나가면 남편 눈치보여서 죽겠다고하시더라
.
난 현직 보험설계사임. 내가 30~40대 전업주부 여성 고객들을 만나면 보통은 남편과 상의해야해서, 이미 나가고 있는 돈이 많아서 등등으로 남편 여의고 났을 때의 간병보험, 치매보험, 하다못해 제대로 된 연금보험 하나도 준비를 못함. 물론 가정마다 경제적인 여건이 다를순 있으나 미래의 아플 나를 위해 돈10만원도 쓸 수 없고 남편 눈치를 봐야한다는게 너무 안타까움. 노인 빈곤률의 70%는 노인여성 빈곤률이란걸 알아야함. 늙고 병들었을때 딸래미에게 기대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없는 살림이어도 알아서 보험이든 비자금이든 준비하길. 그리고 비혼여성일경우는 더 철저히 하길 바람. 미래 투자에 돈 아끼지 말길..
인생에 최대업적이 군대밖에없나 난독인가 웬 상관없는 군대를 끌고오지 한남들은 뇌도 6.9cm인가봄
자식이 있잖아 자식이 해주겠지
군무새 진짜 뺨 후려치고 싶다 20대 청춘 어린 나이에 강제 군 징병으로 마음 고생 신체 고생하는 거 모르는 거 아님 마음에도 없는 애국으로 여러모로 고생하는 거 참 수고 많고 고맙다 생각함 근데 제발 좀 관련 없는 데서 군 징병 문제 처끌고 와서 징징거리지 좀 마 모든 여성들이 군인 비하하는 거 아니고 그 비하 마저도 관련도 없는데 남자들이 스스로 먼저 군 징병 문제로 징징거리는 것 때문에 비하로 이어지는 걸 수도없이 봐서 지긋지긋할 정도임 세계 문헌과 역사 기록들을 보면 여성은 항상 권력에 배제되었기 때문에 전쟁을 일으킨 건 여자가 아니고 남자임 남자가 전쟁을 일으키고 그로 인해서 남자가 남자를 군대로 보내고 남자들끼리 군대 내부에서 폭행, 따돌림, 비리 문제로 터지는 사건사고들을 왜 자꾸 여자들한테 들이대면서 징징거리는 건지 이해가 안 감 그런 건 니들끼리 해결 좀 하세요
예전부터 생각한건데 우리나란 전체 남자 평균수준이 굉장히 낮음. 개선의 여지가 1도없어보임
딴 거 다 떠나서 가족이 아픈데 챙기지도 않는 인성은 대체 뭐지? ㅎㅎㅎ 그런데도 한남이랑 결혼하라고? ㅎㅎㅎ 대체 그 분들의 장점이 하나라도 있는지 의문인데?! 본문이나 베플을 보면 적어도 여자들은 나몰라라 하진 않는데?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