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초반은 넘은 월급쟁이이고, 내가 30대 초반 때 서울에 뛰어오르는 전세값에 진절머리가 나서 내가 잘 아는 지역에 작은 오파스텔 하나를 분양 받음.
그 때는 부모님 몰래 하느라 혼자 모델하우스를 찾아가서 오피스텔을 계약을 하게 되었음.
모델하우스에서 만난 분양대행사 직원은 팀장급이었고 내가 분양 받을 오파스텔은 로얄층이고 앞건물보다 창고도 높아서 뷰도 걸릴 것 없이 확 트이는 남향뷰라고 했음. 그 때 당시 앞건물이랑 층이 겹치냐 안겹치냐가 좀 논쟁거리였고 걸린다면 계약안한다고 말했는데 그 팀장은 앞에 걸리는 거 없이 뷰가 트이고 자기말이 무조건 맞다고 하면서 사진도 찍어보내고 높이 계산도 해줌.
이론상 그 직원 말이 맞고, 인맥도 많고 직원 40명을 거느리는 높은 직급인데 자기는 거짓말 안한다는 말을 믿고 계약을 했음.
그러고 건물이 완공 될 때까지 좋은 관계 유지하며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을 더 알아야 한다고 주변 지인들을 새로운 분양권이 나올 때마다 데려오라고 나한테 시킴. 데려와서 그 지인이 계약을 하면 건당 얼마 씩 준다고함.
나는 나를 위해 로얄층도 계약해주고 부동산 공부도 시켜준다는 생각에 지인 여러명을 데리고 주 중에 일 끝나고 여러번 방문.
그리고 내가 일 때문에 바빠서 지인한테 명함만 줄 테니 알아서 연락하려고 해도 내가 꼭 있어야 한다며 같이 오라고. 근무 시간에 수시로 전화해서 나를 교육시킴. 그래도 지인 들은 계약을 안함.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다행임). 나는 우리가 돈 많은 사람도 아니고 이런 세계가 있다 라고 알려준 거 만이라도 만족함. 그러나 그 사람은 그게 아니 있던지 돈 벌려면 내보고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며 연락과 카톡을 취함. 언제 부턴가 나를 부동산 직원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음.
그래서 연락을 잠시 끊고 지내고 있었고 현재는 내가 계약한 오피스텔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음.
그래서 집을 보러 갔는데 그 대행사 말과 다르게 내가 계약한 층 수가 앞에 건물이랑 겹침... 개 빡친다진짜.
그래서 앞의 건물의 옥상에 올라가면 내가 계약한 방의 창문과 내부가 다 보임. 이게 로얄호수가 맞음.?
그래서 거의 몇 달 만에 그 직원에게 전화함.
그랬더니 그 직원은 높이가 뭐가 문제냐 내가 계약한 호실은 앞 건물이랑 겹치긴 하지만 조금 높고 앞건물이랑 옆으로 비켜간다고하고 코로나 시대에 그 물건 갖고 있는게 아니냐며 개 쌀보리 같은 말을 시전함.
분양전 내용이랑 실제 건물이랑 다르니 계약 파기 하고 싶다고 하니 그런 거 절대 안된다고 하고, 내가 계약파기하면 시행사가 중도금 불이행으로 소송걸거라고 협박함. 내가 부동산을 모른다고 착각하는지 겁주려고 함.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부동산 공부를 얼마나 시켜줬는데 지인들도 그 때 계약한 사람이 누가 있다고 또 이상한 쌉소리를 해댐.
사회초년생이고 경험없다는 걸 무기로 날 호구로 취급하는 망나니 같은 이 인간을 혼쭐 내줄 방법이 없을까?
너무 억울하고 분함. 나같이 당하는 부린이가 없길 바라며ㅠㅠ
사회초년생의 목돈에 눈독들이면 기망하는 중년층의 분양대행사
나는 30대 초반은 넘은 월급쟁이이고, 내가 30대 초반 때 서울에 뛰어오르는 전세값에 진절머리가 나서 내가 잘 아는 지역에 작은 오파스텔 하나를 분양 받음.
그 때는 부모님 몰래 하느라 혼자 모델하우스를 찾아가서 오피스텔을 계약을 하게 되었음.
모델하우스에서 만난 분양대행사 직원은 팀장급이었고 내가 분양 받을 오파스텔은 로얄층이고 앞건물보다 창고도 높아서 뷰도 걸릴 것 없이 확 트이는 남향뷰라고 했음. 그 때 당시 앞건물이랑 층이 겹치냐 안겹치냐가 좀 논쟁거리였고 걸린다면 계약안한다고 말했는데 그 팀장은 앞에 걸리는 거 없이 뷰가 트이고 자기말이 무조건 맞다고 하면서 사진도 찍어보내고 높이 계산도 해줌.
이론상 그 직원 말이 맞고, 인맥도 많고 직원 40명을 거느리는 높은 직급인데 자기는 거짓말 안한다는 말을 믿고 계약을 했음.
그러고 건물이 완공 될 때까지 좋은 관계 유지하며 부자가 되려면 부동산을 더 알아야 한다고 주변 지인들을 새로운 분양권이 나올 때마다 데려오라고 나한테 시킴. 데려와서 그 지인이 계약을 하면 건당 얼마 씩 준다고함.
나는 나를 위해 로얄층도 계약해주고 부동산 공부도 시켜준다는 생각에 지인 여러명을 데리고 주 중에 일 끝나고 여러번 방문.
그리고 내가 일 때문에 바빠서 지인한테 명함만 줄 테니 알아서 연락하려고 해도 내가 꼭 있어야 한다며 같이 오라고. 근무 시간에 수시로 전화해서 나를 교육시킴. 그래도 지인 들은 계약을 안함. (지금 생각해 보면 참 다행임). 나는 우리가 돈 많은 사람도 아니고 이런 세계가 있다 라고 알려준 거 만이라도 만족함. 그러나 그 사람은 그게 아니 있던지 돈 벌려면 내보고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며 연락과 카톡을 취함. 언제 부턴가 나를 부동산 직원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것 같음.
그래서 연락을 잠시 끊고 지내고 있었고 현재는 내가 계약한 오피스텔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음.
그래서 집을 보러 갔는데 그 대행사 말과 다르게 내가 계약한 층 수가 앞에 건물이랑 겹침... 개 빡친다진짜.
그래서 앞의 건물의 옥상에 올라가면 내가 계약한 방의 창문과 내부가 다 보임. 이게 로얄호수가 맞음.?
그래서 거의 몇 달 만에 그 직원에게 전화함.
그랬더니 그 직원은 높이가 뭐가 문제냐 내가 계약한 호실은 앞 건물이랑 겹치긴 하지만 조금 높고 앞건물이랑 옆으로 비켜간다고하고 코로나 시대에 그 물건 갖고 있는게 아니냐며 개 쌀보리 같은 말을 시전함.
분양전 내용이랑 실제 건물이랑 다르니 계약 파기 하고 싶다고 하니 그런 거 절대 안된다고 하고, 내가 계약파기하면 시행사가 중도금 불이행으로 소송걸거라고 협박함. 내가 부동산을 모른다고 착각하는지 겁주려고 함.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부동산 공부를 얼마나 시켜줬는데 지인들도 그 때 계약한 사람이 누가 있다고 또 이상한 쌉소리를 해댐.
사회초년생이고 경험없다는 걸 무기로 날 호구로 취급하는 망나니 같은 이 인간을 혼쭐 내줄 방법이 없을까?
너무 억울하고 분함. 나같이 당하는 부린이가 없길 바라며ㅠㅠ
똑똑이 부린이들아 나 좀 도와줘.
(아이패드로 작성한 건데 자동완성 기능때문에 오타가 많은 점 양해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