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일 확률이 크겠지만 예전부터 약간 부모님한테는 말 안 했는데 친구랑 얘기한 거나 판에 글 올린 거 있으면 ㄹㅇ 며칠 뒤에 얘기 꺼내심 옷 얘기 판에 올렸는데 며칠 안에 옷 사러 가자 한 적 있음 그리고 어제 친구랑 톡으로 얘기하다가 파스타 먹고 싶다 했는데 오늘 갑자기 파스타 해주심 며칠 전에도 이런 식으로 친구랑 애기하다가 아무 생각 없이 먹고 싶다 한 음식 맞아떨어진 적 좀 있음 그냥 기분 탓이겠지..? 좀 나 구속하려는 경향 있어서 의심됨
부모님이 ㄹㅇ 폰 해킹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