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정(청원링크)안성교육청 공무원 직장내따돌림과 갑질로인한 자살

yyy2021.10.05
조회53,225
청원링크입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QlUk2

[경기도의원 황대호]안성교육청 질의응답
https://youtu.be/F-OhVYV1i9U


병원이 아닌 경찰서에서 사망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사고가 아닌 자살이라더군요
누구에 의해, 어떤 문제로 인해
돌아가신지 아직 아무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

다만 곳곳에 남겨진 증거들이 말하는 자살의 이유는
직장 내 따돌림이였습니다.
상부에 탄원도 해보고 힘들다 말하였지만
아빠께 돌아온건 더 무거워진 업무, 팀원들의 무시였습니다.
출근과 동시에 무시는 기본 , 반말과 무관심에
아빠는 출근하는것 자체도 너무 무섭다 하실만큼
힘들어하셨습니다.

직장내따돌림은 4개월동안 지속되었고
그동안 상부에서 제대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피해자가 규명을 하고 밝혀야만
가해자를 징계할 수 있는 이런 구조가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시기 직전까지도 직장관계자에게
해결방안을 수도없이 묻고 정신적 피해와 수치심에
자살을 수도없이 암시했지만 가벼이 무시했습니다.
직장내따돌림에 대한 사회적 인지가 이렇게 낮았던걸까요.
한 사람만 손 뻗어줬다면 이렇게 아빠가 돌아가셨을까요..?

국민청원까지 했지만 이슈가 되지 않았고 힘이 없는
아빠의 호소는 조용히 묻혔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되셨습니다..

저희 아빠의 억울함을 풀수있게 마지막 가시는 길에
미안하다는 한 마디라도 듣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추가)
아직 발인도 하지 못하고 아빠는 차가운 곳에
누워계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관심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2가 할 일을 114가 한 격이라니..
억장이 무너져요..
기사 한번씩 읽어봐주세요.

[경기신문] 안성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졸속 조사…유족 측 "절차상 무효" 주장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71068












댓글 68

언론st오래 전

Best이건 공유밖에 답이 없음 다들 추천부터가자

ㅇㅇ오래 전

Best그 인간들 평생 두발 못피고 잘듯

망해라오래 전

진상규명 필요할듯

저질오래 전

대한민국이 이래서 문제지;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파헤쳐야하는건 피해자인게 말이댐?

수면위로오래 전

https://youtu.be/F-OhVYV1i9U 아직도 해결되고있지 않습니다. 많은 관심과 위로 부탁드립니다.

yyy오래 전

매일 같은 하루에 아빠만 사라지셨어요. 대체 왜 아빠가 벼랑 끝으로 몰리신건지 진상규명이 될 때까지 부디 관심가져주세요.. 경기도의원 황대호 유튜브>>>큰호랑이 황대호 TV https://youtu.be/F-OhVYV1i9U 안성교육장 질의응답입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영상추천과 여러분들의 생각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래 전

끝나지 않은 싸움입니다 계속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쓰니오래 전

이렇게 쉽게 뭍히면안됩니다 다시한번 확인해주세요

오래 전

이런 억울한 일이 하루빨리 밝혀져야 합니다!!!

thdu오래 전

나 몰라라 방관하는 가해자 처벌받아 마땅합니다 꼭 진상규명 해야합니다

skqmstre오래 전

진짜..... 나이먹을거 다 먹으신분들이 초중고 애들이 하는 짓을 하고계시네요...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교육청에서 일할수있는거죠...? 직위가 높으면 아랫사람 괴롭히고 따돌리고 왕따시켜도되는건가요. 그러라고있는 직위가 아닐텐데요 진짜 너무 화가 나요 가해자들이 이 댓글을 꼭봤음좋겠네요 당신네들의 말과행동으로 인해 한 가정의 소중한 사람이 세상을떠났습니다. 당신들이 한짓은 살인입니다. 사람이라면 .... 잘못 뉘우치고 평생 죽을때까지 용서빌면서 사세요 제발 처벌 받길 바랍니다

조윤경오래 전

청원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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