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출근 안했어요!!
면접 보는게 지쳐서 잠시 판단력이 흐려졌었나봐요ㅋㅋ
급하다고 막 들어가면 결국 얼마 못다니고 그만두게 되는거 인정합니다
조급해져서 다니면서 이직 준비도 생각 했었는데
다니면서 구하는거 쉽지 않더라구요
면접을 내가 원하는날 시간대에 다 몰아서 볼 수도 없고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연차 막 낼 수도 없고
아무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 입맛에 맞출 순 없겠지만
좋은회사가 나타나길 바래보며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면접보고 출근 하라고 연락이 왔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 참 감사한 일이지
근데 구직할때 마음 먹은게 옮길 생각말고 이제 한곳에 정착하고 싶어서 급하다고 막 들어가지 말자! 제대로 구하자! 였는데 막상 이력서를 몇십통 넣어도 면접을 봐도 결과가 안좋으니까 조급해 지더라ㅠㅠㅠ...
암튼 저번주에 면접보고 연락이 왔는데
월~금 9-6시 연봉퇴직금포함!! (연봉은 전직장이랑 똑같은데 여긴 퇴직금이 포함이니 줄어들었지..)
다른 빨간날은 쉬지만
대체공휴일 안쉼-수당은 1.5배는 아니고 일당5만원
아주 진짜 가끔 바쁜시즌에 주말출근도 있음 역시 일당5만원
칼퇴없음 분위기 자체가 30~1시간 근무 마무리? 하는식으로 일한다나 뭐라나....야근수당x
중식제공x
장점은..집에서 가까움
걸어서 20분-30분 차타고 5-10분
출근해야될까?
대체공휴일 출근은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제일 마음에 안드는게 칼퇴문화가 없다는거
입사전부터 이미 못박아서 말한거면 나혼자 마이웨이로 칼퇴는 못할 것 같아 회사생활이니깐..ㅠㅠ
다녀야 할까...구직활동이 길어지니까 흔들린다...
입사 고민
++결국 출근 안했어요!!
면접 보는게 지쳐서 잠시 판단력이 흐려졌었나봐요ㅋㅋ
급하다고 막 들어가면 결국 얼마 못다니고 그만두게 되는거 인정합니다
조급해져서 다니면서 이직 준비도 생각 했었는데
다니면서 구하는거 쉽지 않더라구요
면접을 내가 원하는날 시간대에 다 몰아서 볼 수도 없고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연차 막 낼 수도 없고
아무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 입맛에 맞출 순 없겠지만
좋은회사가 나타나길 바래보며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면접보고 출근 하라고 연락이 왔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 참 감사한 일이지
근데 구직할때 마음 먹은게 옮길 생각말고 이제 한곳에 정착하고 싶어서 급하다고 막 들어가지 말자! 제대로 구하자! 였는데 막상 이력서를 몇십통 넣어도 면접을 봐도 결과가 안좋으니까 조급해 지더라ㅠㅠㅠ...
암튼 저번주에 면접보고 연락이 왔는데
월~금 9-6시 연봉퇴직금포함!! (연봉은 전직장이랑 똑같은데 여긴 퇴직금이 포함이니 줄어들었지..)
다른 빨간날은 쉬지만
대체공휴일 안쉼-수당은 1.5배는 아니고 일당5만원
아주 진짜 가끔 바쁜시즌에 주말출근도 있음 역시 일당5만원
칼퇴없음 분위기 자체가 30~1시간 근무 마무리? 하는식으로 일한다나 뭐라나....야근수당x
중식제공x
장점은..집에서 가까움
걸어서 20분-30분 차타고 5-10분
출근해야될까?
대체공휴일 출근은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제일 마음에 안드는게 칼퇴문화가 없다는거
입사전부터 이미 못박아서 말한거면 나혼자 마이웨이로 칼퇴는 못할 것 같아 회사생활이니깐..ㅠㅠ
다녀야 할까...구직활동이 길어지니까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