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재와 술을 마시던 만취 영국영국) 사랑은 무슨, 개뿔 뭔 사랑이 무슨그냥 정 때문에 그냥 가는거지나는 결혼할때부터 그냥 그랬어혼기는 찼는데, 첫사랑은 떠나고 예?그냥 옆에 있던 애랑 얼렁뚱땅 결혼하고그러는거지 뭘장모님이, 화정이 어머님이 그때 돌아가셨잖아아휴, 혼자 된게 불쌍하기도 하고!그냥 뭐, 그냥 한 거지뭐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고,뭐 그렇게 대단할 것도 없어그냥.. 지루해 춘재 ) 그 때 술을 많이 마셔가지고 내가 너무 취해가지고... 기억나는게 없어. 아! 여 통장이 장 동장 끌고 갔던거 기억난다 영국) 화정이가 여기 왔었어? 춘재) 응 그때 비가 갑자기 엄청 왔어그래 가지고 우산 갖다준다고.. 화..아 잠깐만 춘재) 화정이, 아니 여 통장이 우산을 들고있었는데왜 쫄딱 젖어있었던 거 같지?아, 내가 기억이 잘못됐나? !!!!!!!!!!!!!!!!!!!!!!!!!! (당시 영국의 말을 들었던 여화정) 영국) 아휴 씨나 어제 몇시에 들어왔어?필름이 싹 다 끊겼네, 끊겼어 영국) 응? 당신 북엇국 끓였어?속 푸는 데는 또 우리 마누라 해장국이 최고지 또 화정) 내가 양말 뒤집어 벗지 말랬지?영국) 당신 미쳤어?!!!!!!!!!!!!! 화정) 내가 몇번 말했잖아!양말 좀 뒤집어 벗지 말라고!아무데나 집어 던지지 말라고!내가 몇번 얘기해내가 니 양말이나 빨라고 있는 사람이야? 화정) 양말 뒤집지 마!집어 던지지 마!양말 뒤집어서 아무데나 집어던지지마!그러지마!그러지마! 481
[갯마을 차차차 ]화정이 영국과의 이혼 결심 사유
춘재와 술을 마시던 만취 영국
영국) 사랑은 무슨, 개뿔 뭔 사랑이 무슨
그냥 정 때문에 그냥 가는거지
나는 결혼할때부터 그냥 그랬어
혼기는 찼는데, 첫사랑은 떠나고 예?
그냥 옆에 있던 애랑 얼렁뚱땅 결혼하고
그러는거지 뭘
장모님이, 화정이 어머님이 그때 돌아가셨잖아
아휴, 혼자 된게 불쌍하기도 하고!
그냥 뭐, 그냥 한 거지
뭐 그렇게 특별할것도 없고,
뭐 그렇게 대단할 것도 없어
그냥.. 지루해
춘재 ) 그 때 술을 많이 마셔가지고 내가 너무 취해가지고... 기억나는게 없어.
아! 여 통장이 장 동장 끌고 갔던거 기억난다
영국) 화정이가 여기 왔었어?
춘재) 응 그때 비가 갑자기 엄청 왔어
그래 가지고 우산 갖다준다고.. 화..
아 잠깐만
춘재) 화정이, 아니 여 통장이 우산을 들고있었는데
왜 쫄딱 젖어있었던 거 같지?
아, 내가 기억이 잘못됐나?
!!!!!!!!!!!!!!!!!!!!!!!!!!
(당시 영국의 말을 들었던 여화정)
영국) 아휴 씨
나 어제 몇시에 들어왔어?
필름이 싹 다 끊겼네, 끊겼어
영국) 응? 당신 북엇국 끓였어?
속 푸는 데는 또 우리 마누라 해장국이 최고지 또
화정) 내가 양말 뒤집어 벗지 말랬지?
영국) 당신 미쳤어?!!!!!!!!!!!!!
화정) 내가 몇번 말했잖아!
양말 좀 뒤집어 벗지 말라고!
아무데나 집어 던지지 말라고!
내가 몇번 얘기해
내가 니 양말이나 빨라고 있는 사람이야?
화정) 양말 뒤집지 마!
집어 던지지 마!
양말 뒤집어서 아무데나 집어던지지마!
그러지마!
그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