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5년차 대리달고 느낀점

ㅇㅇ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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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장상사 개패고 싶다.
2. 코로나때문에 회식없어서 좋다.
3. 부장은 꼰대인데 과장도 꼰대화 되어간다.
4. 처음에 입사했을때 보이지 않던 업무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어느새 나의 업무가 되었다.
5. 주임이랑 대리는 개잡부다.
6. 여자사원들보다 남자사원들 일시키기가 심리적으로 편하다.
7. 주말에 등산가자는 꼰대상사는 절벽에서 밀고 싶다.
8. 퇴근 3분전 부장님이 옷을 입나 안입나 힐끔 쳐다보게 된다.
9. 회사는 내 적성에 맞지 않는거 같다.
10. 돈이 없어서 다닌다.
11. 돈많으면 사표쓰고 백수하고 싶다.
12. 40~50대 누님,형님들은 자식자랑을 많이한다.
13. 대리 달아도 월급이 적다.
14. 회사 간식은 종류가 많지 않다.
15. 가끔 밑에 사원이 실수 할때 나도 모르게 꼰대 말투 따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