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날라리인줄 아나봄

ㅇㅇ2021.10.05
조회130

나 ㄹㅇ 그런적없는데 내가 남자들이랑 다니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러고 다니는줄 아나봐;; 어디서 뭘 보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저번에 밖에 나갔다와서 손소독제 발랐는데 술냄새 난다고 딱걸렸다 하 해봐라 이러면서 뭐라하고 내가 설명하는것도 안믿고 몇분동안 계속 얘기해주니까 믿음ㅋㅋ그리고 젠리인지 뭔지 위치앱깔아서 맨날 실행시키라하는데 조회수보니까 하루에 10개가넘고 내가 어디갔는지도 다 앎 그리고 맨날 하루에 몇번씩 내 방 들어와서 둘러보고 나가고 뭐 찾는척하면서 서랍같은곳 다 열어봄 없다고 했는데도 꿋꿋히 다 뒤지고 가고 얼마전에 내가 등교엿는데 온라인인줄 알고있었나봐 근데 아침에 내가 방에 없고 전화기도 꺼져있어서 가출한줄알고 ㅈㄴ 난리났었대 막 들어오면 머리 다 밀어버린다하고 엄마가 말해줌; 진짜 개짜증나 집착도 정도껏해야지 의심받을때마다 억울함 어떻게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