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님들 안녕하세요.
카테고리랑 직접 관련은 없지만
안전하게 숙소 이용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충주 봉방동 ㄴ호텔에서
10월5일 새벽2시50분에
모르는 남자가 방에 무단출입했습니다.
ㄴ호텔 직원님
제가 누군지 기억 하시죠?
“저 손님 이름도 알아요. ㅇㅇㅇ님 이잖아요.
방도 업그레이드 해드렸는데..”
이 문제로 컴플레인 하니까 이렇게 얘기하셨죠.
저는 10월4일 오후9시경 충주 봉방동에 위치한 ㄴ호텔에 체크인 했습니다.
체크인시 예약자 이름을 얘기하자 호텔측은
이름이 예쁘다며 스탠다드룸에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했습니다.
303호로 방을 받았습니다.
현관이 좁아, 신발을 현관에 두고도 문을 닫을 수 없었습니다.
신발을 벗어, 손에 들고, 방으로 들어가,
현관문을 닫고, 신발을 현관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렇게 뻑뻑한 현관문을 닫은 기억이 납니다.
이때 문이 안잠겼을때 울리는 도어락 알림은
없었고, 안심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아래에 현관 그림 첨부합니다.)
+ 문 밀어 닫았습니다!
저는 확실히 밀어 닫았고
도어락 알림은 문이 덜 닫히면 도어락에서 걸쇄가 안걸리니까 삐삐 소리가 나잖아요
그걸 얘기한겁니다

그러다 잠이 들었습니다.
잠결에 철컥하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 깨보니
모르는 남자가 방 문을 열고 현관에 서있었습니다.
제가 놀라 소리를 지르자
모르는 남자는 방에서 나갔습니다.
너무 놀라 멍하니 있다가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2시55분 이었습니다.
방에 있는 전화기로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
이런 일이 있었다고 설명하고
누가 방에 들어온 건인지,
어떻게 방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인지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이후 복도에서는 소란스럽게 돌아다니는 소리와 남자들이 욕하며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30분쯤 지나 프론트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 잠결에 전화를 받아 304호라는 줄 알았다
그래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 손님 3명이 301호와 403호를 동시에 예약해
두 방을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는데
술에 취해 403호인 줄 알고 303호로 들어간 것
같다
; 303호는 체크인 이후 문이 계속 열려있었다
방에 키를 꽂은 체크인 기록은 없는데
방 문이 잠긴 기록은 없다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희는
- 우리는 방 문을 닫은 기억이 있다
현관이 좁아 불편하게 방 문을 닫아 기억이 난다
방 문이 안닫힌 것,
닫히지 않고도 경보알림이 안울린것이 문제다
라고 얘기했고
호텔측은
; ㄴ호텔 도어락은 원래 경보알림이 안울린다
문을 안닫은 것은 손님이다
라는 입장을 얘기했습니다
저희는
- 방에 체크인한 것, 문이 안잠긴 것을 프론트에서
알았으면, 알려줬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라고 질문했고
호텔측은
; 그것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습니다
저희는
-우리 방에 들어온 사람이 403호 손님은 맞는지,
CCTV를 확인한 것인지,
어떻게 조치했는지를
질문했고
호텔측은
; 일이 생긴 시간 쯤에 403호 문이 열렸었고
그 손님들이 돌아다니고 있어 그 손님인것 같다
CCTV 확인은 지금 할 수 없지만
그 손님인것 같다
무슨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3층에 올라갔다가
돌아다니는 손님을 만났다
그 손님에게 사실확인을 한것은 아니지만
돌아다니지 말아달라고는 얘기했다
라고 답했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30분동안
저는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는 방에서
복도에서 울리는 소음과 욕을 들으며 기다렸고,
30분 후 돌아오는 답은
사실도 아닌 추정과
“저 손님 이름도 알아요. ㅇㅇㅇ님 이잖아요.
방도 업그레이드 해드렸는데..” 라는 말,
불안하면 다른 방으로 바꿔줄 수는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호텔측은 이 일에 대해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보안문제에 대해 사과가 없냐고 컴플레인 하자
문을 안닫은 것은 제 잘못,
잘못 들어간 모르는 남자도 잘못,
호텔측은 잘못이 없어 사과할게 없다고 했습니다.
더이상 호텔의 안전을 믿을 수 없어
저는 새벽 3시30분경에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체크아웃 하는 중에
무단출입한 남자의 일행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프론트를 지나갔습니다.
호텔측은 그 남자를 불러 세웠고,
체크아웃하는 제 옆에 세워두고
다른 손님들이 불안해 하니 그만 돌아다녀 달라고
그 남자에게 주의를 줬습니다.
피해자 옆에서 가해자를 부르면 어떡하냐고
컴플레인하자
호텔측은 더 적극적으로 조치해달라는 것 같아서
바로 조치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충주 봉방동의 ㄴ호텔에게 제가 원했던 것은
안전하게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텔에게 숙박비를 지불했고,
체크아웃 할 때까지 환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도 환불은 받지 않았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호텔에서 새벽에 모르는 남자가 무단출입 했습니다
카테고리랑 직접 관련은 없지만
안전하게 숙소 이용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충주 봉방동 ㄴ호텔에서
10월5일 새벽2시50분에
모르는 남자가 방에 무단출입했습니다.
ㄴ호텔 직원님
제가 누군지 기억 하시죠?
“저 손님 이름도 알아요. ㅇㅇㅇ님 이잖아요.
방도 업그레이드 해드렸는데..”
이 문제로 컴플레인 하니까 이렇게 얘기하셨죠.
저는 10월4일 오후9시경 충주 봉방동에 위치한 ㄴ호텔에 체크인 했습니다.
체크인시 예약자 이름을 얘기하자 호텔측은
이름이 예쁘다며 스탠다드룸에서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했습니다.
303호로 방을 받았습니다.
현관이 좁아, 신발을 현관에 두고도 문을 닫을 수 없었습니다.
신발을 벗어, 손에 들고, 방으로 들어가,
현관문을 닫고, 신발을 현관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렇게 뻑뻑한 현관문을 닫은 기억이 납니다.
이때 문이 안잠겼을때 울리는 도어락 알림은
없었고, 안심하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아래에 현관 그림 첨부합니다.)
+ 문 밀어 닫았습니다!
저는 확실히 밀어 닫았고
도어락 알림은 문이 덜 닫히면 도어락에서 걸쇄가 안걸리니까 삐삐 소리가 나잖아요
그걸 얘기한겁니다

그러다 잠이 들었습니다.
잠결에 철컥하는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 깨보니
모르는 남자가 방 문을 열고 현관에 서있었습니다.
제가 놀라 소리를 지르자
모르는 남자는 방에서 나갔습니다.
너무 놀라 멍하니 있다가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2시55분 이었습니다.
방에 있는 전화기로 프론트에 전화를 걸어
이런 일이 있었다고 설명하고
누가 방에 들어온 건인지,
어떻게 방에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인지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이후 복도에서는 소란스럽게 돌아다니는 소리와 남자들이 욕하며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30분쯤 지나 프론트에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 잠결에 전화를 받아 304호라는 줄 알았다
그래서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 손님 3명이 301호와 403호를 동시에 예약해
두 방을 돌아다니며 술을 마시는데
술에 취해 403호인 줄 알고 303호로 들어간 것
같다
; 303호는 체크인 이후 문이 계속 열려있었다
방에 키를 꽂은 체크인 기록은 없는데
방 문이 잠긴 기록은 없다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저희는
- 우리는 방 문을 닫은 기억이 있다
현관이 좁아 불편하게 방 문을 닫아 기억이 난다
방 문이 안닫힌 것,
닫히지 않고도 경보알림이 안울린것이 문제다
라고 얘기했고
호텔측은
; ㄴ호텔 도어락은 원래 경보알림이 안울린다
문을 안닫은 것은 손님이다
라는 입장을 얘기했습니다
저희는
- 방에 체크인한 것, 문이 안잠긴 것을 프론트에서
알았으면, 알려줬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라고 질문했고
호텔측은
; 그것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습니다
저희는
-우리 방에 들어온 사람이 403호 손님은 맞는지,
CCTV를 확인한 것인지,
어떻게 조치했는지를
질문했고
호텔측은
; 일이 생긴 시간 쯤에 403호 문이 열렸었고
그 손님들이 돌아다니고 있어 그 손님인것 같다
CCTV 확인은 지금 할 수 없지만
그 손님인것 같다
무슨일인지 확인하기 위해 3층에 올라갔다가
돌아다니는 손님을 만났다
그 손님에게 사실확인을 한것은 아니지만
돌아다니지 말아달라고는 얘기했다
라고 답했습니다
답을 기다리는 30분동안
저는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는 방에서
복도에서 울리는 소음과 욕을 들으며 기다렸고,
30분 후 돌아오는 답은
사실도 아닌 추정과
“저 손님 이름도 알아요. ㅇㅇㅇ님 이잖아요.
방도 업그레이드 해드렸는데..” 라는 말,
불안하면 다른 방으로 바꿔줄 수는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호텔측은 이 일에 대해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보안문제에 대해 사과가 없냐고 컴플레인 하자
문을 안닫은 것은 제 잘못,
잘못 들어간 모르는 남자도 잘못,
호텔측은 잘못이 없어 사과할게 없다고 했습니다.
더이상 호텔의 안전을 믿을 수 없어
저는 새벽 3시30분경에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체크아웃 하는 중에
무단출입한 남자의 일행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프론트를 지나갔습니다.
호텔측은 그 남자를 불러 세웠고,
체크아웃하는 제 옆에 세워두고
다른 손님들이 불안해 하니 그만 돌아다녀 달라고
그 남자에게 주의를 줬습니다.
피해자 옆에서 가해자를 부르면 어떡하냐고
컴플레인하자
호텔측은 더 적극적으로 조치해달라는 것 같아서
바로 조치한것이라고 했습니다.
충주 봉방동의 ㄴ호텔에게 제가 원했던 것은
안전하게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텔에게 숙박비를 지불했고,
체크아웃 할 때까지 환불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도 환불은 받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사과도 못받았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충주에서 호텔 이용하실때
꼭 꼭 안전한 곳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