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중에 카페 가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친구들 만나면 꼭 카페를 가요! 서울을 가든 경기를 가든 꼭 카페에 갑니당..저는 사실 카페가서 얘기나누는 거 좋아해서 카페 가는건 좋아요. 근데 저랑 친구 둘 다 경기 사람인데 꼭 버스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카페를 가자고 합니다..가끔은 서울에 있는 카페도 가자고 하는데 저는 버스 오래타는 걸 싫어해요.. 저는 그냥 저희 지역 번화가 카페 가는 걸로 만족하거든요,, 항상 이 친구랑 약속 잡으면 친구가 어디 카페 가고싶은지 연락이 오고 그 카페를 가는 걸로 됐는데 요즘은 그러기 싫어서 저희 동네 쪽에 있는 카페 가자고 얘기를 몇번 했어요.몇번 얘기했는데 딱 한 두번 갔네요 동네카페 이번에도 친구들끼리 모이기로 했는데 저희 동네 근처 예쁜카페를 가자 이렇게 얘기가 나왔고 이미 정해진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버스로 한참 걸리는 브런치 카페 가자며 연락왔네요,,제가 이미 정해진 곳이 있다고 하니까 갑자기 몸이 아파서 못온다고 연락왔어요. 제가 친구한테 싫은 소리도 못 하는 성격이고,,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 친구 얘기좀 들어주세요!
서울을 가든 경기를 가든 꼭 카페에 갑니당..저는 사실 카페가서 얘기나누는 거 좋아해서 카페 가는건 좋아요.
근데 저랑 친구 둘 다 경기 사람인데 꼭 버스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카페를 가자고 합니다..가끔은 서울에 있는 카페도 가자고 하는데 저는 버스 오래타는 걸 싫어해요..
저는 그냥 저희 지역 번화가 카페 가는 걸로 만족하거든요,,
항상 이 친구랑 약속 잡으면 친구가 어디 카페 가고싶은지 연락이 오고 그 카페를 가는 걸로 됐는데 요즘은 그러기 싫어서 저희 동네 쪽에 있는 카페 가자고 얘기를 몇번 했어요.몇번 얘기했는데 딱 한 두번 갔네요 동네카페
이번에도 친구들끼리 모이기로 했는데 저희 동네 근처 예쁜카페를 가자 이렇게 얘기가 나왔고 이미 정해진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버스로 한참 걸리는 브런치 카페 가자며 연락왔네요,,제가 이미 정해진 곳이 있다고 하니까 갑자기 몸이 아파서 못온다고 연락왔어요.
제가 친구한테 싫은 소리도 못 하는 성격이고,,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 제가 이상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