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정리하려고 하다 잠깐 들어왔네요
그녀와 4년6개월을 만났고 생각할시간을 갖자는 말과 대답없는 10개월동안 전항상 그녀와 장미빛 미래만 생각했어요 그녀만 지키겠다고 왜 생각할 시간을 말하는지 항상 똑 뿌러진 그녀의 대답과 달리 말이없는 그녀 연락도 안받고 카톡일씹만했죠 전 더 열심히 운동하고 투자하고 많은 일을 벌였어요 특허도받고 스타트업도 시작했고 본업 자동차정비도 열심히했고 하루5시간 이상 자본적없었죠
투자도 성공해서 몆억이상의 수익이생겼고 스타트업도 잘 진행돼가는거 같았어요
10개월간 카톡으로 많은 이야기를 썼어요 내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그녈 얼마나 사랑하는지 제 이야기만했죠
아무말 없는 그녀에게 어느날 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투자 내역서 그시간동안 벌었던 돈 수익 부업으로 버는돈 행복하게 살수있을거라고 난 한번도 그녀 이외에 여자에게 눈돌려본적도 없었고 10개월을 기다릴수있었던것도 그녀에대한 믿음이있었어요
다른 남자 만나지않을거라는 믿음 확신이있었어요
제 나름대로는 엄청 노력하고살았어요
그녀와 함께할때 여유도 시간도 많이있을거라고
노력하면 될거라고
그리고 그녀에게 답장이왔어요
난 속물이 아니야 난 돈도 필요없어
이제는 자유롭고싶어
명절날 내이름으로 자기 부모님께 선물보낸것도
우리부모님께 보낸것도 이해가 안가
장문의 편지가왔어요
얼마나 바빴는지 나를3년간 사랑했는지
그이후는 당신을 좋아하지않았다고
회사에서 능력도 인정받고 팀장으로 승진도했고
새편5시에일어나야하고 11시에퇴근하고 오면 자야했고
당신의 카톡을 보면 부담스러웠고 과거에 집착에서 못벗어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화하려했으나
시간도 용기도 나지않아 미안하다고
당신을 떠나면 나 언젼가는 후회할꺼야 아마도 많이 후회할꺼야 당신이 날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해줬는지 알아
그런데 난 10개월동안 우리사이 생각해볼 시간도 당신 생각도 나지않았어 그래서 이별에 확신이생겼어
미안해 당신도 정으로 나와 그런사이로 만나는건 원치않을거야 날 잊어줘
불같이 뜨거운 당신의 심정을 나에게 토해내지말아줘
그동안 받았던 선물은 다시 돌려보내고 싶었지만
알지 나 귀차니즘에 움직이는거 싫어하는거 그리고
살던집 전세줄거니 다시는 보내지말아줘요
미안해요
이런 답장이왔어요
수많은 생각과 잠을 못이뤘어요
지난 시절 썼던 일기장을 꺼내들고 읽기시작했어요
처음만난날 처음 사랑한날 우리 싸우고 헤어졌던날
울먹이며 사랑한다고 하던날 돈 안벌어도돼니 자기집들어와서 하고싶은일하고 같이 살자고 하던날 수많은 우리 사랑의 이야기가있었어요
지난 시절 쓰던 휴대폰을 찾았어요 충전책이 고장나서 바꾼건데 배터리가 없어서 켜지지않아 당근마켓에 올려서 배터리와 충전기를 샀어요
3년간 매일 같이 모닝콜 굿나잇 인사 항상 긍정적인 나
아무리 바빠도 그녀 먼저 챙기던 나 커피한잔 보내는건데
우와 고마워 해주던 그녀 단 한번도 돈 이야기는 하지않았는데
난 왜 돈이 필요하다고 느낀건지
그녀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사랑스런 꽃이였어요
관심 사랑표현에 행복해하고 웃던 그녀를 제가 이별하게 만들었네요
어느 순간부터 뜸해진 카톡 모닝콜 기프티콘 항상 일하기바빴고 부업하기바빴죠
함께할때 전 더 에유롭고 그녀를 내가 케어해줄수있으려면 돈이 더 더 그랬던거같아요
그녀가 눈코뜰새없이 바빠지자 제가 못했던걸 참고 해주던 그녀도 저를 잊어가기 시작한거겠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일도 힘들고 치친데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말만 토해내고 얼마나 짜증나고 고로웠을까요
내입장만 생각하고 내가 한짓은 생각도 안했는데
통화 녹음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100살까지 나만 바라보며 살아야돼
나하고만 자야돼
가슴이 찢어져나갔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한 약속도 있었어요
지치고 힘들더라도 자기가원한다면 언제나 달려올께 내가 자기보다 더 움직이고 더 사랑할거고 더 많이 잘할께
내 인생 최고의 신의 선물은 당신이야
난 돈에 욕심없는거 자기도 알지
내일은 어떻게 될지몰라
하루 하루 둘이 행복하게 살자
단 하루만 내가 자기보다 더 살께
언제나 사랑해
전 미칠거같았습니다
제가 만들었던 거예요 그녀늘 떠나게
제가 그녀를 이해하지 못한 순간도 그녀를 원망한적없었어요 이제는 제자신이 너무 미워졌습니다
그녀에게 사과카톡을 보냈습니다
이런 모든 상황은 내가 만든거니 날 미워히고 당신은 하나도 잘못없다고 모든건 내가 감수할테니 행복하기바란다고
내 몴까지 행복하라고 난 항상 하나님께 당신위해 기도하면서 신이주신 최고의 선물을 지키지못한 바보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평생살겠다고
당신은 꽃이라 사랑 관심 표현 듬뿍듬뿍 줘야했는데
내가 못해서 이렇게 된거야
나한테는 미안한 마음 갖지마 그동안 너무 행복했어 고마웠어 미안해요
이렇게 보내고 잠시뒤 그녀는 읽었네요
잡을 용기조차 뻔뻔함 조차 가질수없어서
제가 그녀와 처음 결혼 한다고했을때 생활비는 게속 가져오라던 가족들 17년을 생활을 도왔건만 뻔뻔함이 극에달았고 그로인해 그녀와 다퉜고 시간이 이리흘러가고 이제는 아무도 제 곁에없습니다
아직도 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동생은 15년째 백조고
그녀가 자기와 함께하자고할때 하지않은걸 평생 후회합니다
유서를 쓰고 처음으로 부동액을 마시려 준비했습니다
이제 삶이 의미가 없어저서 끝내려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지킬수있는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름 모를 전화가 한통왔어요
제가 낸 특허 사업아이템에 관심있다고
사업계획서 준비돼있으면 이달 안으로 미팅하고싶다고
3년간 간절히 바랬던일인데 기뻐야했는데
미팅해봐야 알수있는 일이겠지만
그래서 어제는 또 시도를 멈췄네요
그녀와 행복하려고했던일인데 같이해준 팀원들
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난 살 가치가없는게 맞긴해요
어떤것이 우선인지 모르고 살았네요
내일은 알수없어 오늘이 중요해
자상하고 사소한거에도 감사하며 기프티콘 날리던 그녀가 화를 내면 뻔뻔하게 사랑해 미안해 재롱떨던 그녀석은 어디갔을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젠 너무 늦은거겠죠
난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녀와 4년6개월을 만났고 생각할시간을 갖자는 말과 대답없는 10개월동안 전항상 그녀와 장미빛 미래만 생각했어요 그녀만 지키겠다고 왜 생각할 시간을 말하는지 항상 똑 뿌러진 그녀의 대답과 달리 말이없는 그녀 연락도 안받고 카톡일씹만했죠 전 더 열심히 운동하고 투자하고 많은 일을 벌였어요 특허도받고 스타트업도 시작했고 본업 자동차정비도 열심히했고 하루5시간 이상 자본적없었죠
투자도 성공해서 몆억이상의 수익이생겼고 스타트업도 잘 진행돼가는거 같았어요
10개월간 카톡으로 많은 이야기를 썼어요 내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그녈 얼마나 사랑하는지 제 이야기만했죠
아무말 없는 그녀에게 어느날 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어요 투자 내역서 그시간동안 벌었던 돈 수익 부업으로 버는돈 행복하게 살수있을거라고 난 한번도 그녀 이외에 여자에게 눈돌려본적도 없었고 10개월을 기다릴수있었던것도 그녀에대한 믿음이있었어요
다른 남자 만나지않을거라는 믿음 확신이있었어요
제 나름대로는 엄청 노력하고살았어요
그녀와 함께할때 여유도 시간도 많이있을거라고
노력하면 될거라고
그리고 그녀에게 답장이왔어요
난 속물이 아니야 난 돈도 필요없어
이제는 자유롭고싶어
명절날 내이름으로 자기 부모님께 선물보낸것도
우리부모님께 보낸것도 이해가 안가
장문의 편지가왔어요
얼마나 바빴는지 나를3년간 사랑했는지
그이후는 당신을 좋아하지않았다고
회사에서 능력도 인정받고 팀장으로 승진도했고
새편5시에일어나야하고 11시에퇴근하고 오면 자야했고
당신의 카톡을 보면 부담스러웠고 과거에 집착에서 못벗어나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화하려했으나
시간도 용기도 나지않아 미안하다고
당신을 떠나면 나 언젼가는 후회할꺼야 아마도 많이 후회할꺼야 당신이 날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해줬는지 알아
그런데 난 10개월동안 우리사이 생각해볼 시간도 당신 생각도 나지않았어 그래서 이별에 확신이생겼어
미안해 당신도 정으로 나와 그런사이로 만나는건 원치않을거야 날 잊어줘
불같이 뜨거운 당신의 심정을 나에게 토해내지말아줘
그동안 받았던 선물은 다시 돌려보내고 싶었지만
알지 나 귀차니즘에 움직이는거 싫어하는거 그리고
살던집 전세줄거니 다시는 보내지말아줘요
미안해요
이런 답장이왔어요
수많은 생각과 잠을 못이뤘어요
지난 시절 썼던 일기장을 꺼내들고 읽기시작했어요
처음만난날 처음 사랑한날 우리 싸우고 헤어졌던날
울먹이며 사랑한다고 하던날 돈 안벌어도돼니 자기집들어와서 하고싶은일하고 같이 살자고 하던날 수많은 우리 사랑의 이야기가있었어요
지난 시절 쓰던 휴대폰을 찾았어요 충전책이 고장나서 바꾼건데 배터리가 없어서 켜지지않아 당근마켓에 올려서 배터리와 충전기를 샀어요
3년간 매일 같이 모닝콜 굿나잇 인사 항상 긍정적인 나
아무리 바빠도 그녀 먼저 챙기던 나 커피한잔 보내는건데
우와 고마워 해주던 그녀 단 한번도 돈 이야기는 하지않았는데
난 왜 돈이 필요하다고 느낀건지
그녀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사랑스런 꽃이였어요
관심 사랑표현에 행복해하고 웃던 그녀를 제가 이별하게 만들었네요
어느 순간부터 뜸해진 카톡 모닝콜 기프티콘 항상 일하기바빴고 부업하기바빴죠
함께할때 전 더 에유롭고 그녀를 내가 케어해줄수있으려면 돈이 더 더 그랬던거같아요
그녀가 눈코뜰새없이 바빠지자 제가 못했던걸 참고 해주던 그녀도 저를 잊어가기 시작한거겠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일도 힘들고 치친데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말만 토해내고 얼마나 짜증나고 고로웠을까요
내입장만 생각하고 내가 한짓은 생각도 안했는데
통화 녹음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100살까지 나만 바라보며 살아야돼
나하고만 자야돼
가슴이 찢어져나갔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한 약속도 있었어요
지치고 힘들더라도 자기가원한다면 언제나 달려올께 내가 자기보다 더 움직이고 더 사랑할거고 더 많이 잘할께
내 인생 최고의 신의 선물은 당신이야
난 돈에 욕심없는거 자기도 알지
내일은 어떻게 될지몰라
하루 하루 둘이 행복하게 살자
단 하루만 내가 자기보다 더 살께
언제나 사랑해
전 미칠거같았습니다
제가 만들었던 거예요 그녀늘 떠나게
제가 그녀를 이해하지 못한 순간도 그녀를 원망한적없었어요 이제는 제자신이 너무 미워졌습니다
그녀에게 사과카톡을 보냈습니다
이런 모든 상황은 내가 만든거니 날 미워히고 당신은 하나도 잘못없다고 모든건 내가 감수할테니 행복하기바란다고
내 몴까지 행복하라고 난 항상 하나님께 당신위해 기도하면서 신이주신 최고의 선물을 지키지못한 바보는 속죄하는 마음으로 평생살겠다고
당신은 꽃이라 사랑 관심 표현 듬뿍듬뿍 줘야했는데
내가 못해서 이렇게 된거야
나한테는 미안한 마음 갖지마 그동안 너무 행복했어 고마웠어 미안해요
이렇게 보내고 잠시뒤 그녀는 읽었네요
잡을 용기조차 뻔뻔함 조차 가질수없어서
제가 그녀와 처음 결혼 한다고했을때 생활비는 게속 가져오라던 가족들 17년을 생활을 도왔건만 뻔뻔함이 극에달았고 그로인해 그녀와 다퉜고 시간이 이리흘러가고 이제는 아무도 제 곁에없습니다
아직도 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동생은 15년째 백조고
그녀가 자기와 함께하자고할때 하지않은걸 평생 후회합니다
유서를 쓰고 처음으로 부동액을 마시려 준비했습니다
이제 삶이 의미가 없어저서 끝내려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지킬수있는 자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름 모를 전화가 한통왔어요
제가 낸 특허 사업아이템에 관심있다고
사업계획서 준비돼있으면 이달 안으로 미팅하고싶다고
3년간 간절히 바랬던일인데 기뻐야했는데
미팅해봐야 알수있는 일이겠지만
그래서 어제는 또 시도를 멈췄네요
그녀와 행복하려고했던일인데 같이해준 팀원들
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난 살 가치가없는게 맞긴해요
어떤것이 우선인지 모르고 살았네요
내일은 알수없어 오늘이 중요해
자상하고 사소한거에도 감사하며 기프티콘 날리던 그녀가 화를 내면 뻔뻔하게 사랑해 미안해 재롱떨던 그녀석은 어디갔을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젠 너무 늦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