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아버지가 너무 옛날분이셔서 엄마를 종부리듯 하세요.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바깥일을 남자가하고 집안일을 여자가 한다는 마인드라도 있지.저희 아버지는 바깥일도 엄마랑 같이 하시면서 집안일은 엄마 혼자 합니다. 거기다가 옛날분 답게 대리효도 강요하셔서 시집살이 엄청 심하게 했어요.할머니랑 같이 살았었구요. 근데 또 선택적 옛날사람이라 본인 좋은거엔 또 현대인입니다.예를 들면 출가외인이라고 엄마는 외갓집 못가게 하시면서 고모가 집에 안오는건 난리가 납니다. 요새는 여자들도 다 집에오는데 고모가 집에 안온다고. 참고로 고모 나이가 엄마 나이보다 많습니다. 저희가 잘못되면 엄마가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렇고 아버지 사업이 잘못되면 다른 집은 안사람이 똑똑해서 같이 해결하는데 우리 엄마는 똑똑하지 않아 그렇다고 합니다. 엄마한테 제일 많이하는 말은 대들지마라, 니가 뭘안다고, 어이 에요."어이"는 주로 뭐가지고 오라고 시킬때 어이~이거 좀 가지고와라 하십니다 ㅎㅎ 새벽에도 뭐 먹고 싶으면 엄마 깨워서 가지고오라고 하시고, 본인 피시는 담배도 엄마가 사다줘야합니다. 반찬 투정은 또 심하셔서 절대 같은 반찬 두 번 안먹고 맛없으면 화내요. 사업해서 돈은 많은데 가족들한테 안배풀고 꽁꽁 싸매고 있어요.엄마도 같이 일을 돕는데도 엄마는 그 돈 구경도 못하고 생활비 타씁니다. 집안 살림을 하려면 당연히 줘야하는 돈을 매번 많이 쓴다, 왜 벌써 돈이 없냐 구박해가면서 주시니 돈 한 번 받을때 마다 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요. 그러면서 집에 돈 많다고 밖에 자랑 자랑을 하고 다니세요.다 본인이 일군 업적인 마냥 늘 그렇게 떵떵 거리고 다니십니다. 전 그냥 두 분 이혼하셨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요.돈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데 이제와 이혼하면 뭐하겠나라고 생각하세요. 결혼하고 엄마와 아버지는 늘 같이 일했고 가사 노동은 엄마 혼자 했어요.이혼할때 재산 분할 가능한거 맞겠죠? 아빠는 늘 본인이 버리면 엄마가 보따리만 싸가지고 나가야한다고 말하시는데너무 세상 물정 모르시는거 같아서 요새 법이 그렇지 않다고 얘기해도 콧방귀만 끼시네요. 저한테도 잘해주신 기억은 별로 없어서 연 끊고 싶은데 혼자 남을 엄마 걱정돼서 그냥 이혼하시면 좋겠는데 엄마는 아빠가 매번 저렇게 말하니 진짜 보따리만 싸서 나와야하는줄 알아요... 답답하네요
엄마 아빠가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재산 분할 되겠죠?
아버지가 너무 옛날분이셔서 엄마를 종부리듯 하세요.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바깥일을 남자가하고 집안일을 여자가 한다는 마인드라도 있지.저희 아버지는 바깥일도 엄마랑 같이 하시면서 집안일은 엄마 혼자 합니다.
거기다가 옛날분 답게 대리효도 강요하셔서 시집살이 엄청 심하게 했어요.할머니랑 같이 살았었구요.
근데 또 선택적 옛날사람이라 본인 좋은거엔 또 현대인입니다.예를 들면 출가외인이라고 엄마는 외갓집 못가게 하시면서 고모가 집에 안오는건 난리가 납니다. 요새는 여자들도 다 집에오는데 고모가 집에 안온다고. 참고로 고모 나이가 엄마 나이보다 많습니다.
저희가 잘못되면 엄마가 교육을 잘못시켜서 그렇고 아버지 사업이 잘못되면 다른 집은 안사람이 똑똑해서 같이 해결하는데 우리 엄마는 똑똑하지 않아 그렇다고 합니다.
엄마한테 제일 많이하는 말은 대들지마라, 니가 뭘안다고, 어이 에요."어이"는 주로 뭐가지고 오라고 시킬때 어이~이거 좀 가지고와라 하십니다 ㅎㅎ
새벽에도 뭐 먹고 싶으면 엄마 깨워서 가지고오라고 하시고, 본인 피시는 담배도 엄마가 사다줘야합니다.
반찬 투정은 또 심하셔서 절대 같은 반찬 두 번 안먹고 맛없으면 화내요.
사업해서 돈은 많은데 가족들한테 안배풀고 꽁꽁 싸매고 있어요.엄마도 같이 일을 돕는데도 엄마는 그 돈 구경도 못하고 생활비 타씁니다.
집안 살림을 하려면 당연히 줘야하는 돈을 매번 많이 쓴다, 왜 벌써 돈이 없냐 구박해가면서 주시니 돈 한 번 받을때 마다 엄마가 너무 힘들어해요.
그러면서 집에 돈 많다고 밖에 자랑 자랑을 하고 다니세요.다 본인이 일군 업적인 마냥 늘 그렇게 떵떵 거리고 다니십니다.
전 그냥 두 분 이혼하셨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요.돈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데 이제와 이혼하면 뭐하겠나라고 생각하세요.
결혼하고 엄마와 아버지는 늘 같이 일했고 가사 노동은 엄마 혼자 했어요.이혼할때 재산 분할 가능한거 맞겠죠?
아빠는 늘 본인이 버리면 엄마가 보따리만 싸가지고 나가야한다고 말하시는데너무 세상 물정 모르시는거 같아서 요새 법이 그렇지 않다고 얘기해도 콧방귀만 끼시네요.
저한테도 잘해주신 기억은 별로 없어서 연 끊고 싶은데 혼자 남을 엄마 걱정돼서 그냥 이혼하시면 좋겠는데 엄마는 아빠가 매번 저렇게 말하니 진짜 보따리만 싸서 나와야하는줄 알아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