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드레스 피팅 때

ㅇㅅㅇ2021.10.06
조회184
동생이 웨딩촬영 준비로 드레스 피팅을 같이 가달라고 했어요. 근데 동생도 차가 있고 저듀 있는데 저보고 운전하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운전했어요
근데 다 끝나고 밥도 먹었는데 아무런 액션도 없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계산을 했는데 아무 말도 없고 너무 당연하게 나가더라구요
원래 촬영 도와주러 가는 사람한테 이러지 않지 않나요?
저는 동생이 드리스 피팅 보러 같이 가줬을 때 데리러가고 밥두 사주규 했는데..
그냥 제가 평소에 늘 해주고 맨날 편하게 살아서 그런건지 ㅎ 제가 너무 속좁게 생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