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ㄹㄷ아울렛에서 일하면서 있었던 썰을 풀었었는데
그때 진상 부부 손님이 그 일이 있고나서 5일이 지난 오늘 ㄹㄷ에 전화를 해서 컴플레인을 걸었다는거야 ㅋㅋㅋㅋ
우리 매니저님한테 전화가 와서 나도 전해들었어.
무슨 내가 30분 이후에는 상품권이 안 된다는 둥 기분 나쁘게 말했고 안 된다고 했으면서 전화하더니 상품권을 받아서 더 기분이 나빴다고 짓걸였더랗ㅋㅋㅋㅋ 귀여우셔 나이도 드실 만큼 드신 분들이 ㅋㅋㅋ
정말 사람은 자기 위주로 말하게 되는게 있나봐
나도 사람이라 그런 점이 분명 있겠지만
그 분들도 참 왜곡해서 유리하게 잘 말 했더라고
난 분명 전 글에도 말했다시피 30분 이후에 상품권 안된다고 말하지 않았고 상품권과 현금을 마감을 한 상태라 더 이상 못 받는 걸로 알고있다고 말씀 드렸고
잠시만요 하고 매니저님께 전화드려 여쭤보고 된다고 하신다 결제 도와드리겠다고 말씀드렸어
이게 어떻게 저런식으로 말이 바뀌어서 전달되었는지 웃길 뿐이야 ㅋㅋㅋ
난 결국 ㄹㄷ아울렛(몰) 을 그만 뒀어. 못 하겠더라고.
그 손님들이 다시 왔을 때 더 싸울 거 같았고 꼴 보기도 싫고 손님들 뿐만 아니라 ㄹㄷ직원들도 꼴 보기가 싫더라 ㅋㅋㅋㅋ
얼마나 얍삽하고 그렇게 뭐라고 하는지 ㅋㅋㅋㅋㅋ직원 교육을 그렇게 시키는 ㄹㄷ 본사가 문제겠지? 백화점이든 아울렛이든 다 똑같더라. (여기서 직원은 각 매장 매니저님들이 아니라 파트리더 이런 사람들을 말하는거야.)
다른 대형회사들은 모르겠고 묻고 따지지도 말고 ㄹㄷ는 걸러 얘들아 ㅋㅋㅋㅋ
영화를 보든 음식을 사든 물건을 사든 상관 없지만 거기에 소속되어 일 하지마. 하루 일해도 스트레스 받는다
그 손님들 이름도 알고 차 번호도 기억나는데 전화번호가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 기억나면 진짜 전화해서 내가 따지고 싶을 정도야
하지만 내가 또 따지면 매니저님한테 피해가 갈까봐 그것도 걱정이고 그렇네
암튼 10월 1일 금요일 ㄱㅁ에 있는 ㄹㄷ아울렛에서 8시 30분경 가방사가신 중년부부손님들 그렇게 살지 마세요.
당신 자식들도 사회에서 이런 취급 받을 거라는 생각 좀 하시고 못 배운 티 내지마세요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요^^
언젠가 당신들도 이런 거지같은 취급 받을 날이 올 겁니다.
꼭 그러길 바라고 기도할게요 ㅋㅋ 오늘부터 신들 좀 믿어볼랍니다.
당신들 벌 받게 도와달라고.
인생 한 부분에 트라우마를 입힌 점. 그 날만 그런 일을 한 거 같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진상 피운 점
그냥 살아온 날이 보이네요 앞으로 인생도 보이고 눈 감으시면 보이는 검은 배경이 당신들 미래일 겁니다.
절대 행복하지 마세요.
알바썰 올렸었는데 그 사람들이 결국 일을 내서ㅋㅋ
저번에 ㄹㄷ아울렛에서 일하면서 있었던 썰을 풀었었는데
그때 진상 부부 손님이 그 일이 있고나서 5일이 지난 오늘 ㄹㄷ에 전화를 해서 컴플레인을 걸었다는거야 ㅋㅋㅋㅋ
우리 매니저님한테 전화가 와서 나도 전해들었어.
무슨 내가 30분 이후에는 상품권이 안 된다는 둥 기분 나쁘게 말했고 안 된다고 했으면서 전화하더니 상품권을 받아서 더 기분이 나빴다고 짓걸였더랗ㅋㅋㅋㅋ 귀여우셔 나이도 드실 만큼 드신 분들이 ㅋㅋㅋ
정말 사람은 자기 위주로 말하게 되는게 있나봐
나도 사람이라 그런 점이 분명 있겠지만
그 분들도 참 왜곡해서 유리하게 잘 말 했더라고
난 분명 전 글에도 말했다시피 30분 이후에 상품권 안된다고 말하지 않았고 상품권과 현금을 마감을 한 상태라 더 이상 못 받는 걸로 알고있다고 말씀 드렸고
잠시만요 하고 매니저님께 전화드려 여쭤보고 된다고 하신다 결제 도와드리겠다고 말씀드렸어
이게 어떻게 저런식으로 말이 바뀌어서 전달되었는지 웃길 뿐이야 ㅋㅋㅋ
난 결국 ㄹㄷ아울렛(몰) 을 그만 뒀어. 못 하겠더라고.
그 손님들이 다시 왔을 때 더 싸울 거 같았고 꼴 보기도 싫고 손님들 뿐만 아니라 ㄹㄷ직원들도 꼴 보기가 싫더라 ㅋㅋㅋㅋ
얼마나 얍삽하고 그렇게 뭐라고 하는지 ㅋㅋㅋㅋㅋ직원 교육을 그렇게 시키는 ㄹㄷ 본사가 문제겠지? 백화점이든 아울렛이든 다 똑같더라. (여기서 직원은 각 매장 매니저님들이 아니라 파트리더 이런 사람들을 말하는거야.)
다른 대형회사들은 모르겠고 묻고 따지지도 말고 ㄹㄷ는 걸러 얘들아 ㅋㅋㅋㅋ
영화를 보든 음식을 사든 물건을 사든 상관 없지만 거기에 소속되어 일 하지마. 하루 일해도 스트레스 받는다
그 손님들 이름도 알고 차 번호도 기억나는데 전화번호가 기억이 안나네 ㅋㅋㅋ 기억나면 진짜 전화해서 내가 따지고 싶을 정도야
하지만 내가 또 따지면 매니저님한테 피해가 갈까봐 그것도 걱정이고 그렇네
암튼 10월 1일 금요일 ㄱㅁ에 있는 ㄹㄷ아울렛에서 8시 30분경 가방사가신 중년부부손님들 그렇게 살지 마세요.
당신 자식들도 사회에서 이런 취급 받을 거라는 생각 좀 하시고 못 배운 티 내지마세요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가요^^
언젠가 당신들도 이런 거지같은 취급 받을 날이 올 겁니다.
꼭 그러길 바라고 기도할게요 ㅋㅋ 오늘부터 신들 좀 믿어볼랍니다.
당신들 벌 받게 도와달라고.
인생 한 부분에 트라우마를 입힌 점. 그 날만 그런 일을 한 거 같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진상 피운 점
그냥 살아온 날이 보이네요 앞으로 인생도 보이고 눈 감으시면 보이는 검은 배경이 당신들 미래일 겁니다.
절대 행복하지 마세요.
그 가방 선물받으신 아드님! 잘 매세요 ㅎ 부모님이 진상피워가면서 사가신 가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