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뭐가 문제냐면 지가 잘 난 줄 알아
걔는 우리보다 빨리 알바를 시작했거든 근데 그래서 지가 남보다 더 세상을 잘 알고 어른인 줄 아나봐
예를 들면
나와 걔가 함께 돌아가고 있었거든 그 때 회화내용이 뭐였냐면 같은 반 애가 너무 철없고 안착성도 없어서 장래가 걱정된다 뭐 그런 내용이었어(이 회화자체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이런 위기를 하다가 걔가 갑자기
“솔직히 철없고 안착성없는건 너도 똑같아”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아 나도 쪼금씩 고쳐나고 있어”
라고 했어 그러면
“고쳐나가고 있다니 그렇게 생각하는건 솔직히 너만이야”
라고 하는거야 진짜 어이가 없어서 황당했어
그리고
걔는 잘 때 브라를 하고 잔데 그래서 내가
“숨가쁘지 않아? 난 브라하면 숨이 가빠서 밤엔 못 잘거 같아”
이랬거든 그러면
“네가 사이즈 안맞은 브라를 써서 그렇겠지”
이러는거야 걍 -아 그래? 난 괜찮던데? 이러면 될 일을 왜 굳이 날 부정하듯이 말하는지 이해가 안 가
나머지 두개만 예를 들어볼게
나링 걔가 함께 등교를 하고 있었어
그 때 우리 둘이서 장래에 대한 예기를 하고 있었어 내 장래희망이 연예스태프거든 걔는 그걸 아는데 갑자기
“너같은게 진짜로 연예인과 일을 할 수 있겠니? 연예계가 얼마나 무서운데 넌 절대 못하겠다”
이러는거야 아니 지도 연예계 들어가 본 적 없으면서 뭘 알길레 왜 이러는걸까?
그리고 나랑 다른 친구끼리 많이 알바해서 돈 모아서 많이 놀자 라고 예기를 했어 그거를 걔한테 말하니까 걔가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줄 아니? 그렇게 돈 벌 수 있을거같아? 어림도 없게”
이러는거야 나랑 친구랑 돈벌어서 놀자 라고 했는거뿐인데 왜 걔가 이런 말을 해? 얘기를 하는건 자유지 왜 부정을 하는걸까?
뭐 이런식이야
무슨 예기를 해도 자기는 세상을 잘 아니까 조언을 해주는거다 라는 태도로 대답이 돌아오고
나 오늘 이렇게 힘든 일이 있었어 라고 하니까 그게 뭐라고 자기는 이랬다 라고 해
진짜 함께 있는게 힘들어
걔하고는 중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였어 고등학교에서는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계속 다른 반이어서 가끔씩 예기를 하는 정도였는데 3학년에서 같은 반이 되어서 많이 예기를 하게 됐는데 진짜 예기를 하다보니까 열이 올라와
예전부터 그런 느낌은 났었는데 사이가 깊어지니까 힘드네…
예전까지는 그냥 졸업하면 모른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이 같아졌어…
그래서 대학에서도 힘들지 않게 손절을 하고 싶어서 요즘 걔가 하는 말에 적당히 대답하고 상대를 하지 않도록 하고 있고 걔가 하는 의견과 다른 의견을 내고 하는데 걔가 계속 날 따라 와…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꼭 손절하고 싶은 친구가 있는데 조언 좀 부탁해
꼭 손절하고싶은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서 조언 좀 줘
걔가 뭐가 문제냐면 지가 잘 난 줄 알아
걔는 우리보다 빨리 알바를 시작했거든 근데 그래서 지가 남보다 더 세상을 잘 알고 어른인 줄 아나봐
예를 들면
나와 걔가 함께 돌아가고 있었거든 그 때 회화내용이 뭐였냐면 같은 반 애가 너무 철없고 안착성도 없어서 장래가 걱정된다 뭐 그런 내용이었어(이 회화자체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이런 위기를 하다가 걔가 갑자기
“솔직히 철없고 안착성없는건 너도 똑같아”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알아 나도 쪼금씩 고쳐나고 있어”
라고 했어 그러면
“고쳐나가고 있다니 그렇게 생각하는건 솔직히 너만이야”
라고 하는거야 진짜 어이가 없어서 황당했어
그리고
걔는 잘 때 브라를 하고 잔데 그래서 내가
“숨가쁘지 않아? 난 브라하면 숨이 가빠서 밤엔 못 잘거 같아”
이랬거든 그러면
“네가 사이즈 안맞은 브라를 써서 그렇겠지”
이러는거야 걍 -아 그래? 난 괜찮던데? 이러면 될 일을 왜 굳이 날 부정하듯이 말하는지 이해가 안 가
나머지 두개만 예를 들어볼게
나링 걔가 함께 등교를 하고 있었어
그 때 우리 둘이서 장래에 대한 예기를 하고 있었어 내 장래희망이 연예스태프거든 걔는 그걸 아는데 갑자기
“너같은게 진짜로 연예인과 일을 할 수 있겠니? 연예계가 얼마나 무서운데 넌 절대 못하겠다”
이러는거야 아니 지도 연예계 들어가 본 적 없으면서 뭘 알길레 왜 이러는걸까?
그리고 나랑 다른 친구끼리 많이 알바해서 돈 모아서 많이 놀자 라고 예기를 했어 그거를 걔한테 말하니까 걔가
“세상이 그렇게 만만한 줄 아니? 그렇게 돈 벌 수 있을거같아? 어림도 없게”
이러는거야 나랑 친구랑 돈벌어서 놀자 라고 했는거뿐인데 왜 걔가 이런 말을 해? 얘기를 하는건 자유지 왜 부정을 하는걸까?
뭐 이런식이야
무슨 예기를 해도 자기는 세상을 잘 아니까 조언을 해주는거다 라는 태도로 대답이 돌아오고
나 오늘 이렇게 힘든 일이 있었어 라고 하니까 그게 뭐라고 자기는 이랬다 라고 해
진짜 함께 있는게 힘들어
걔하고는 중학교때부터 아는 사이였어 고등학교에서는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계속 다른 반이어서 가끔씩 예기를 하는 정도였는데 3학년에서 같은 반이 되어서 많이 예기를 하게 됐는데 진짜 예기를 하다보니까 열이 올라와
예전부터 그런 느낌은 났었는데 사이가 깊어지니까 힘드네…
예전까지는 그냥 졸업하면 모른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이 같아졌어…
그래서 대학에서도 힘들지 않게 손절을 하고 싶어서 요즘 걔가 하는 말에 적당히 대답하고 상대를 하지 않도록 하고 있고 걔가 하는 의견과 다른 의견을 내고 하는데 걔가 계속 날 따라 와…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
님들어 어떻게 손절하면 좋을지 조언 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