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널 제대로 보는 마지막날 이라고 생각해서 후회없이 봤어 널 평생 잊지 못할거 같아 지켜주고 싶었던 너는.. 내게 아주 많이 소중하고 멋진 사람 그래서 욕심낼수 없는 사람...2912
너한테 눈을 뗄수가 없던날
널 제대로 보는 마지막날 이라고 생각해서
후회없이 봤어
널 평생 잊지 못할거 같아
지켜주고 싶었던 너는..
내게 아주 많이 소중하고 멋진 사람
그래서 욕심낼수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