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총수 역할 7년…‘초격차’전략 매출 300兆 퀀텀점프 견인

바다새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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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추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특별사면 및 복권을 단행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유력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께 정권을 넘겨주시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08. 16)

저 자신도 국정농단이 무슨 뜻인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하물며 대선주자라는 분들이 사법농단의 정의도 내리지 못하면서 국정농단을 부르짖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거의 포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서 대선주자라는 분이 최순실씨 비하발언을 쏟아내는 것을 보면 대선출마를 포기했다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의 적중률을 보였습니다. (최대우 2021. 10. 02)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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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이재용 총수 역할 7년…‘초격차’전략 매출 300兆 퀀텀점프 견인 - e대한경제 김민주 기자 (2021. 10. 05)

내년 삼성전자 매출 300조원 달성을 앞두고 재계의 시선은 ‘뉴삼성’을 이끄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로 쏠린다. 삼성전자의 비약적인 발전 동력에는 ‘이재용 리더십’이 공고히 자리 잡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 2014년 5월 고(故)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이후 실질적인 총수 역할을 수행하며 삼성전자의 성장을 이끌어왔다고 평가받는다. ‘초격차 전략’으로 대변되는 그의 경영철학은 과감한 투자로 이어져 ‘글로벌 초일류 삼성’의 발판이 됐다.

△돌아온 이재용, 초격차 재시동…시스템반도체 1위 노린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 이 부회장 출소와 함께 삼성전자는 다시 초격차 전략에 속도를 내면서 매출 300조원 달성이라는 ‘퀀텀점프(비약적 성장)’ 기회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매출 200조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이후 내년 300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10년 만에 매출 200조원대 벽을 깨고 300조원대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이 부회장이 삼성전자를 진두지휘하던 2017년을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성장세가 가팔라졌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사이클(장기호황)을 맞았고, 이 부회장의 주도 아래 시스템반도체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강화하면서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2017년과 지난해 또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에서도 굳건하게 초격차 전략을 유지하며 성장 고삐를 당겼다.

이 부회장은 출소할 때마다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초격차에 대한 흔들림 없는 의지를 드러냈다. 출소 직후인 8월 24일에도 이 부회장은 앞으로 3년간 240조원을 신규 투자하고 직접 고용 규모를 4만명으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의 투자ㆍ고용 확대 방안을 깜짝 발표했다. 이 중 71.2%인 171조원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와 시스템 LSI 등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로써 비메모리 반도체에 투입되는 금액은 종전 133조원에서 171조원으로 상향됐다.

앞서 이 부회장은 2019년 4월에도 2030년까지 세계 시스템반도체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하겠다는 ‘반도체 비전 2030’을 처음으로 선포하며 비메모리 반도체에 133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 경쟁력은 극자외선(EUV) 기반 최첨단 제품으로 높여나가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시장점유율이 낮은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분야는 과감한 투자로 인텔, TSMC 등 경쟁사들을 따라잡겠다는 포부다.

특히 파운드리는 이 부회장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분야 중 하나다. 현재 삼성전자는 미국 현지에 170억달러(약 20조원) 규모의 제2 파운드리 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국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주를 새로운 파운드리 공장 건설지로 거의 확정한 상태다.

(중략)

김민주기자 stella2515@


(사진 설명)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건으로 실형을 확정받고 복역해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8월 13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되어 나오고 있다./ 안윤수기자 ays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