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몰랐는데 우리 아빠 연봉1억?이래

ㅇㅇ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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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난 연봉1억이면 ㄹㅇ겁나 부자처럼 사는줄 알았음
맨날 명품관가고 세일기간 그런거 안 따지고 살 줄..
근데 우리집은 명품관은 무슨
다 알뜰 살뜰 아끼고 살고
그냥
먹고싶은거 맘대로 먹고 사교육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고싶은거 걍 사는(명품 절대×.걍 자자리한 옷이나 신발 같은거)정도임..
아까전에도 배민 배달 주소 잘 못 적어서 퀵비만 8000원 나와서 겁나게 혼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