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편이랑 결혼한지6개월
남편이 운전직 일을하는데 한달 사이에
주정차 , 신호위반 대충 다 합쳐도 30만원 이상이나옴
돈 덜 벌어도 되니 신호위반 지켜라 안전운전해라
항상 말함 그래도 항상 말을안들음 ..
그와중에 이제부터 용돈 달라고 하기에
협상한게 일주일에 용돈 3만원만 주기로 했고
주정차 , 신호위반 딱지 날라오면 남편 용돈에서
알아서 내라고함
솔직히 일하는 사람한테 용돈 3만원 너무 적고
그 돈으로 딱지 해결 하라는거 나쁜거 앎
하지만 이래야 고쳐질거같아서 쎄게 나간거 있음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 차려주고 점심 도시락 싸주고
도시락 못싸준날에는 밥값 따로 또 주고
간식도 싸주고 저녁도 시간 맞춰서 항상 차려둠
남편 쉬는날에는 생활비카드로 남편 먹고 싶은거 사맥임
그리고 남편 친구도 따로 안만남 쉬는날에는
집에서 컴터만함
용돈으로 그냥 딱 담배값만씀 ( 담배도 하루 5~7가치 )
대충 이런상황 남편도 다 동의하고 했던일임
저러고 나서부터 남편이 한동안 주정차,신호위반 안끊켜오길래
고쳐졌구나싶었음
근데 오늘 신호위반 딱지가 또 날라온거임
딱지 주면서 용돈으로 내라니 거기서부터
승질에 화를 엄청 내기 시작하는거임
남편입장 : 용돈 3만원 주면서 그걸 내가 어떻게 내냐
내 돈으로 해결 할테니 그럼 용돈 10만원줘라
그리고 내가 끊키고 싶어서 끊키냐 운전일 하면서
일일이 신호를 어떻게 다 지키며 일하냐 그러면 돈 못번다
( 욕과함께 )
내 입장 : 애초부터 그렇게 서로 말하고 시작한거면서
이제와서 왜 말을바꾸고 나한테 화를내냐 내가 신호위반 한거냐
돈 덜 벌어도 되니 천천히하고 조심히하고 신호 잘지키라 하지 않았냐 주정차는 일 때매 그럴수있다 하더라도 신호위반은 일이든
뭐든 너만 지키면 끊킬일없다 너가 잘못하고 남탓은하지말아라
네 , 용돈 3만원 받으면서 7만원 딱지비 내는거 당연히 싫겠죠
저도 말은 처음에 내라 했어도 진심은 아니였습니다
겁만주고 낼 생각이였죠
근데 다짜고짜 욕이랑 함께 섞어서 마치 저가 잘못한거마냥
말같지도 않은 억지 부리며 내돈이다 내 돈 내돈 어쩌고 저쩌고
저가 일하기 싫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임신 만삭이라
하고 싶어도 못하고 결혼 할 때 남편 0원에 저 5천 들고왔고
힘들게 시작한만큼 저런 돈 나가는게 너무 아까웠고
싸울따마다 내 돈으로 생활하면서 내 돈으로 어쩌고
저를 뭔 거지취급 하네요 사소한 이 싸움이 이혼하자는 말 까지
나왔고 전 짐 들고 나가겠다 했습니다
나가겠다니 생활비카드에 있는 돈 다 자기한테 이체하고
나가라네요
저도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라 뭐가 맞는건지
여기다가 한풀이를 해보네요 누가 맞고 틀리건지
남들 의견도 들어보며 생각해보고 결정할려고 합니다
이런취급 받고 사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뭐가 맞는건지 흔들리는 멘탈 부여잡을수있게 댓글 한번씩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돈 관리 저가 한다지만 흥청망청 절대 안씁니다
항상 장을봐도 남편 위주로 보고 남편 먹고 싶은것만 삽니다
저 개인으로 쓴 거 튼살크림 임산부속옷 임부복 이런것들 뿐이없고
처음에는 가계부 써서 일일이 제출했고
이제는 카드내역 하나하나 다 보여주고 뭐 하나 살 때 허락 받아요
남편 돈으로 사치 부린적 없어요 오해할까봐씁니다)
이혼생각 한마디씩 부탁해요
일단 남편이랑 결혼한지6개월
남편이 운전직 일을하는데 한달 사이에
주정차 , 신호위반 대충 다 합쳐도 30만원 이상이나옴
돈 덜 벌어도 되니 신호위반 지켜라 안전운전해라
항상 말함 그래도 항상 말을안들음 ..
그와중에 이제부터 용돈 달라고 하기에
협상한게 일주일에 용돈 3만원만 주기로 했고
주정차 , 신호위반 딱지 날라오면 남편 용돈에서
알아서 내라고함
솔직히 일하는 사람한테 용돈 3만원 너무 적고
그 돈으로 딱지 해결 하라는거 나쁜거 앎
하지만 이래야 고쳐질거같아서 쎄게 나간거 있음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아침 차려주고 점심 도시락 싸주고
도시락 못싸준날에는 밥값 따로 또 주고
간식도 싸주고 저녁도 시간 맞춰서 항상 차려둠
남편 쉬는날에는 생활비카드로 남편 먹고 싶은거 사맥임
그리고 남편 친구도 따로 안만남 쉬는날에는
집에서 컴터만함
용돈으로 그냥 딱 담배값만씀 ( 담배도 하루 5~7가치 )
대충 이런상황 남편도 다 동의하고 했던일임
저러고 나서부터 남편이 한동안 주정차,신호위반 안끊켜오길래
고쳐졌구나싶었음
근데 오늘 신호위반 딱지가 또 날라온거임
딱지 주면서 용돈으로 내라니 거기서부터
승질에 화를 엄청 내기 시작하는거임
남편입장 : 용돈 3만원 주면서 그걸 내가 어떻게 내냐
내 돈으로 해결 할테니 그럼 용돈 10만원줘라
그리고 내가 끊키고 싶어서 끊키냐 운전일 하면서
일일이 신호를 어떻게 다 지키며 일하냐 그러면 돈 못번다
( 욕과함께 )
내 입장 : 애초부터 그렇게 서로 말하고 시작한거면서
이제와서 왜 말을바꾸고 나한테 화를내냐 내가 신호위반 한거냐
돈 덜 벌어도 되니 천천히하고 조심히하고 신호 잘지키라 하지 않았냐 주정차는 일 때매 그럴수있다 하더라도 신호위반은 일이든
뭐든 너만 지키면 끊킬일없다 너가 잘못하고 남탓은하지말아라
네 , 용돈 3만원 받으면서 7만원 딱지비 내는거 당연히 싫겠죠
저도 말은 처음에 내라 했어도 진심은 아니였습니다
겁만주고 낼 생각이였죠
근데 다짜고짜 욕이랑 함께 섞어서 마치 저가 잘못한거마냥
말같지도 않은 억지 부리며 내돈이다 내 돈 내돈 어쩌고 저쩌고
저가 일하기 싫어서 안하는것도 아니고 지금 임신 만삭이라
하고 싶어도 못하고 결혼 할 때 남편 0원에 저 5천 들고왔고
힘들게 시작한만큼 저런 돈 나가는게 너무 아까웠고
싸울따마다 내 돈으로 생활하면서 내 돈으로 어쩌고
저를 뭔 거지취급 하네요 사소한 이 싸움이 이혼하자는 말 까지
나왔고 전 짐 들고 나가겠다 했습니다
나가겠다니 생활비카드에 있는 돈 다 자기한테 이체하고
나가라네요
저도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라 뭐가 맞는건지
여기다가 한풀이를 해보네요 누가 맞고 틀리건지
남들 의견도 들어보며 생각해보고 결정할려고 합니다
이런취급 받고 사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뭐가 맞는건지 흔들리는 멘탈 부여잡을수있게 댓글 한번씩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돈 관리 저가 한다지만 흥청망청 절대 안씁니다
항상 장을봐도 남편 위주로 보고 남편 먹고 싶은것만 삽니다
저 개인으로 쓴 거 튼살크림 임산부속옷 임부복 이런것들 뿐이없고
처음에는 가계부 써서 일일이 제출했고
이제는 카드내역 하나하나 다 보여주고 뭐 하나 살 때 허락 받아요
남편 돈으로 사치 부린적 없어요 오해할까봐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