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했습니다.

ㅇㅇ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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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걱정해주신다는 글을 보고 망설이다 적어요. 

아주 오래 전 일인데 지금까지 생각해주신다는 글이 있어 기쁘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요. 

결과만 쓰자면 저는 더이상 아버지와 살 수 없게 되었고 후배 분이 원인입니다. 혹시 알아보는 분들이 계실까봐 자세하게 쓰지는 않을게요. 

댓글들 보고 어떻게든 자물쇠를 달아서 다행이었고, 나쁜 일은 당하지 않았어요.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로 쓰려고 했는데 제가 썼다는 표시가 안 나와서 오해하실까봐 새 글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