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지낸 10년지기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둘다 군인이구요
얼굴 붉히며 싸운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잘 맞지않는다고 생각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몇달동안 안받았던 적이 3번정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좋은 사이지만 요즘들어 이 친구가 비트코인을 하는데 자꾸 자기가 이정도 수익냈다고 캡쳐해서 돈자랑을 하는겁니다.
절친 좋은 일 생기면 박수쳐주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기분이 나빠요 이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 저희 집이 경제적으로 부족한건 절대 아니에요
돈자랑하는 10년지기 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지낸 10년지기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둘다 군인이구요
얼굴 붉히며 싸운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잘 맞지않는다고 생각해서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몇달동안 안받았던 적이 3번정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좋은 사이지만 요즘들어 이 친구가 비트코인을 하는데 자꾸 자기가 이정도 수익냈다고 캡쳐해서 돈자랑을 하는겁니다.
절친 좋은 일 생기면 박수쳐주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기분이 나빠요 이거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 저희 집이 경제적으로 부족한건 절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