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넋두리할데가 없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몇년간 급여 졸라 마니 챙겨간 사장이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급여 줄이는 것에대해 어쩔수 없이 줄이지만 솔직히 본인 생활이 안된다면서 너무 힘들다면서 저한테 계속 하소연을 합니다.뭐가 맘에안든다느니 별 소릴 다하는데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저희 팀 막내 연봉만큼 월 급여를 몇년동안 가져가놓고 직원인 저한테 그런 이야기들을 쏟아놓는데 진짜 듣기싫고 평생 거지로 살아온 사람한테 부자가 잠깐 월 수입이 줄었다고 난리치는거같아서 꼴보기싫습니다.이런 사장이 있나요? 진짜 나이먹어서 눈도안뵈가지고 맨날 모든걸 출력해달라고합니다.잡무도 엄청 많이시키고 이 사람 잡무만 없어도 저는 일이 할만할거같습니다.. 원래도 회사 다니기좋아한적 없지만 사장 얼굴만보면 욕하고싶어 죽겠네요 정말
직원한테 하소연하는 사장
몇년간 급여 졸라 마니 챙겨간 사장이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급여 줄이는 것에대해 어쩔수 없이 줄이지만 솔직히 본인 생활이 안된다면서 너무 힘들다면서 저한테 계속 하소연을 합니다.뭐가 맘에안든다느니 별 소릴 다하는데 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저희 팀 막내 연봉만큼 월 급여를 몇년동안 가져가놓고 직원인 저한테 그런 이야기들을 쏟아놓는데 진짜 듣기싫고 평생 거지로 살아온 사람한테 부자가 잠깐 월 수입이 줄었다고 난리치는거같아서 꼴보기싫습니다.이런 사장이 있나요? 진짜 나이먹어서 눈도안뵈가지고 맨날 모든걸 출력해달라고합니다.잡무도 엄청 많이시키고 이 사람 잡무만 없어도 저는 일이 할만할거같습니다..
원래도 회사 다니기좋아한적 없지만 사장 얼굴만보면 욕하고싶어 죽겠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