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사 동료사이였구요.
제가 퇴사할때 쯤 맥주 한잔하자고 해서
그땐 제가 샀고, 톡대화 중에 본인이 놀아주겠다고 해서
그럼 니가 이번엔 맥주 쏘라고 해서 만나게 된거였어요.
(업무상 메신저 자주하면서 회사욕도하고 사담 농담도 좀 하면서 조금은 편한 동료긴 하지만 딱 그 정도)
원래 여자들 포함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꺼리낌없는 성격인 것 같긴 한데
뭔가 좀.. 느낌이 긴가민가해서
착각 않으려고 판님들에게 객관적인 얘기로
착각 정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순간 뭐지? 왜 자꾸 어깨를 치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색해하면 웃긴 상황이 될까봐
아무 신경 안 쓰는 척 했거든요.
그닥 친하지 않은 남사친 행동
30대 여자입니다.
알게된지 4개월쯤 된 남사친이랑 1대1로 간단하게 술 마시는 자리에서
말하면서 제 어깨를 톡톡 치는 거예요.
한번은 뭐 그냥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말하다가 또 때림ㅋㅋ 쓸데없이 왜 ?? 그럴정도로 친하고 편한 사이도 아니거든요.
그리고 헤어질때도 잘가라고 또 어깨를 톡톡 침.
존댓말하는 사이인데 말 놓을래? 이럼
마지막 연애한지가 얼마됐냐고 물음
근데 이 행동 외엔 뭐 더 없음
제가 이성 호감까진 아니구요.
설마 나한테 조금이라도 관심있어서 저러는건지
현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이전 회사 동료사이였구요.
제가 퇴사할때 쯤 맥주 한잔하자고 해서
그땐 제가 샀고, 톡대화 중에 본인이 놀아주겠다고 해서
그럼 니가 이번엔 맥주 쏘라고 해서 만나게 된거였어요.
(업무상 메신저 자주하면서 회사욕도하고 사담 농담도 좀 하면서 조금은 편한 동료긴 하지만 딱 그 정도)
원래 여자들 포함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꺼리낌없는 성격인 것 같긴 한데
뭔가 좀.. 느낌이 긴가민가해서
착각 않으려고 판님들에게 객관적인 얘기로
착각 정리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순간 뭐지? 왜 자꾸 어깨를 치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색해하면 웃긴 상황이 될까봐
아무 신경 안 쓰는 척 했거든요.
착각이 병인 사람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