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이탈해서 죄송합니다.
부모분들의 마음을 알고싶어서
20살 초년생이 글 적어봅니다.
저희 가정은 냉랭합니다. 가족 구성이 부모님에 언니 한명이 있는데 언니랑 10년 가까이 상종을 안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이 석막할 수 밖에 없고 부모님에게 저도 모르게 차갑게 대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밖에서 놀다가 아빠가 저에게 당장 들어오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그냥 못본척하고 놀다가 집에 들어갔더니
가족들이 식탁에 둘러 앉아서 술잔에 술을 채우고
이 자리에서 화해하고 화목한 가정 생활 하려면 마시고
하기 싫으면 막지 않을테니 당장 나가 살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맘 같아서는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바로 나가고 싶은데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이도저도못하고 복잡한 생각만 되뇌었습니다.
부모님의 이런 강제적 양육(?)방식에 대해서 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 알고싶습니다.
부모님 분들 조언해주세요ㅠㅠ
주제 이탈해서 죄송합니다.
부모분들의 마음을 알고싶어서
20살 초년생이 글 적어봅니다.
저희 가정은 냉랭합니다. 가족 구성이 부모님에 언니 한명이 있는데 언니랑 10년 가까이 상종을 안하고 살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정이 석막할 수 밖에 없고 부모님에게 저도 모르게 차갑게 대했습니다.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밖에서 놀다가 아빠가 저에게 당장 들어오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그냥 못본척하고 놀다가 집에 들어갔더니
가족들이 식탁에 둘러 앉아서 술잔에 술을 채우고
이 자리에서 화해하고 화목한 가정 생활 하려면 마시고
하기 싫으면 막지 않을테니 당장 나가 살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맘 같아서는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바로 나가고 싶은데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이도저도못하고 복잡한 생각만 되뇌었습니다.
부모님의 이런 강제적 양육(?)방식에 대해서 대체 무슨 생각이신건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