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 쯤부터 전남친한테 연락이 와서 연락 하고 있고 전남친이 시험기간에 집 갈때 4~5번 정도를 걸어서 50분이 걸리는 집을 항상 데려다 줬어... 분위기도 좋았던 거 같고 어깨동무 하면서 밀착해서 걸어가고 중간에 내가 어깨 위에 있는 걔 손 만지작 거리고 집 들어가기 전에 아파트 정자에 앉아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막상 걔랑 다시 사귄다고 한다면 사귀기 싫어... 1년전에 헤어진 이유가 걔가 나한테 쓰레기짓 해서 헤어졌던 거였는데 난 지금 아무렇지 않게 그 일은 언급도 안하고 호구같이 걔 받아주고 있고 솔직히 걔랑 다시 사귀면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거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이유는 걍 내가 걔한테 예전만큼의 애정이 없는 거 같아... 솔직히 지금 연락 오는것도 귀찮고 빨리 읽기 싫어서 일부러 현활도 껐어.. 막상 만나면 좋긴 한데 굳이 걔랑 그 이상의 관계까지 발전하기가 싫고 연애는 하고 싶긴 한데 굳이 한 번 데여봤던 앤데 굳이.. 해야할까 싶기도 하고ㅠ 이런 생각이 들면 내가 얘를 끊어내는게 맞긴 한데 계속 친구로는 지내고 싶고..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복잡해 어떡해야 할까...ㅠㅠㅠ
나 이거 전남친한테 어장 치는걸까..
일주일 전 쯤부터 전남친한테 연락이 와서 연락 하고 있고 전남친이 시험기간에 집 갈때 4~5번 정도를 걸어서 50분이 걸리는 집을 항상 데려다 줬어... 분위기도 좋았던 거 같고 어깨동무 하면서 밀착해서 걸어가고 중간에 내가 어깨 위에 있는 걔 손 만지작 거리고 집 들어가기 전에 아파트 정자에 앉아서 얘기하고 그랬는데 막상 걔랑 다시 사귄다고 한다면 사귀기 싫어... 1년전에 헤어진 이유가 걔가 나한테 쓰레기짓 해서 헤어졌던 거였는데 난 지금 아무렇지 않게 그 일은 언급도 안하고 호구같이 걔 받아주고 있고 솔직히 걔랑 다시 사귀면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거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이유는 걍 내가 걔한테 예전만큼의 애정이 없는 거 같아... 솔직히 지금 연락 오는것도 귀찮고 빨리 읽기 싫어서 일부러 현활도 껐어.. 막상 만나면 좋긴 한데 굳이 걔랑 그 이상의 관계까지 발전하기가 싫고 연애는 하고 싶긴 한데 굳이 한 번 데여봤던 앤데 굳이.. 해야할까 싶기도 하고ㅠ 이런 생각이 들면 내가 얘를 끊어내는게 맞긴 한데 계속 친구로는 지내고 싶고..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복잡해 어떡해야 할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