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더나 접종 후 원형탈모 및 머리 빠짐이 심각합니다.
창피해서 어디 글도 못 올리고…
어제 뉴스에 모더나 접종후 탈모 50대 남자분 기사를 보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을 쓸 곳이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모더나 백신 1차를 맞고 몇 가닥씩 빠지더니 2주 후 원형탈모가 되었습니다.
모더나 백신 2차를 안 맞을 수가 없어서 우선 맞고 왔습니다.
그날 새벽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극심한 오한, 미열, 두통, 복통, 설사, 근육통,머리 빠짐, 입맛도 없고 안 아픈 곳 없이
온몸이 아팠습니다.
참다 참다 가까운 병원 갔더니 열 있다며
밖에 대기만 하다 결국 못 들어가고…
모더나 접종한 병원으로 전화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제 상태를 보고는 링거와 주사 2대를 놔주셨습니다.
진짜 죽다 살아났습니다.
(참고로 위 증상은 백신으로 인한 증상이었어도 다 제가 부담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머리카락을 만지면 우수수 빠집니다.
머리가 길고 두피가 지성이라 매일 감을 수밖에 없는데 머리를 다 감을 때까지 욕조 거름망을 3번 빼줘야 물이 안 막히고 흐릅니다.
처음에는 빗질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잘 안 빗습니다. 빗으면 너무 많이 빠져서요…
병원과 보건소에서는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는데
제가 첫아이 돌잔치를 하고 2주 후 둘째를 낳고 일주일 후
신랑은 두 달 출장을 갔고 저 혼자 두 달 연년생 독박 육아를 24시간 했어도 탈모 한 번이 없었습니다.
두 아이를 낳고도 치료받을 정도의 머리 빠짐도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한 달 이상 아이들과 집 밖을 못 나간 적이 있어도
탈모는 없었습니다.
접종한 지금 아이들은 4살 3살이라 대소변 가리고 어린이집 가고 예전보다 세상 편한 삶을 사는데 병원과 보건소에서는 제가 어디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지 이해도 납득도 안 됩니다…
보건소에서는 탈모 치료비등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인정받기 힘들 것이며 보상기간도 오래 걸린다 라고만 말하고 그 후
병원도 보건소도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거의 포기하고 사비로 치료 중입니다.
모더나 접종 50대 남성 탈모 기사 중 댓글에
나이가 들어서 빠지는 거 아니냐 라는 글이 있는데
전 참고로 30살이며 부모님도 탈모는 없습니다..
백신약이 무슨 약이길래 이런 증상들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하고
요즘 사회도 일상도 주변도 백신을 맞자는 분위기고 해서 맞았는데 그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저처럼 많은 정보도 없이 맞자는 분위기라.. 맞아야
가족도 볼 수 있고 , 혜택?을 누리는 요즘 등살에 떠밀려 접종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주변에 강요도 하지마세요…
정부와 주변 사람들이 부작용을 책임져주지는 않아요…
모더나 탈모
창피해서 어디 글도 못 올리고…
어제 뉴스에 모더나 접종후 탈모 50대 남자분 기사를 보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글을 쓸 곳이 없어 여기에 남깁니다.
모더나 백신 1차를 맞고 몇 가닥씩 빠지더니 2주 후 원형탈모가 되었습니다.
모더나 백신 2차를 안 맞을 수가 없어서 우선 맞고 왔습니다.
그날 새벽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극심한 오한, 미열, 두통, 복통, 설사, 근육통,머리 빠짐, 입맛도 없고 안 아픈 곳 없이
온몸이 아팠습니다.
참다 참다 가까운 병원 갔더니 열 있다며
밖에 대기만 하다 결국 못 들어가고…
모더나 접종한 병원으로 전화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제 상태를 보고는 링거와 주사 2대를 놔주셨습니다.
진짜 죽다 살아났습니다.
(참고로 위 증상은 백신으로 인한 증상이었어도 다 제가 부담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머리카락을 만지면 우수수 빠집니다.
머리가 길고 두피가 지성이라 매일 감을 수밖에 없는데 머리를 다 감을 때까지 욕조 거름망을 3번 빼줘야 물이 안 막히고 흐릅니다.
처음에는 빗질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잘 안 빗습니다. 빗으면 너무 많이 빠져서요…
병원과 보건소에서는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는데
제가 첫아이 돌잔치를 하고 2주 후 둘째를 낳고 일주일 후
신랑은 두 달 출장을 갔고 저 혼자 두 달 연년생 독박 육아를 24시간 했어도 탈모 한 번이 없었습니다.
두 아이를 낳고도 치료받을 정도의 머리 빠짐도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한 달 이상 아이들과 집 밖을 못 나간 적이 있어도
탈모는 없었습니다.
접종한 지금 아이들은 4살 3살이라 대소변 가리고 어린이집 가고 예전보다 세상 편한 삶을 사는데 병원과 보건소에서는 제가 어디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지 이해도 납득도 안 됩니다…
보건소에서는 탈모 치료비등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인정받기 힘들 것이며 보상기간도 오래 걸린다 라고만 말하고 그 후
병원도 보건소도 아무 연락도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거의 포기하고 사비로 치료 중입니다.
모더나 접종 50대 남성 탈모 기사 중 댓글에
나이가 들어서 빠지는 거 아니냐 라는 글이 있는데
전 참고로 30살이며 부모님도 탈모는 없습니다..
백신약이 무슨 약이길래 이런 증상들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하고
요즘 사회도 일상도 주변도 백신을 맞자는 분위기고 해서 맞았는데 그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큰 것 같아요…
저처럼 많은 정보도 없이 맞자는 분위기라.. 맞아야
가족도 볼 수 있고 , 혜택?을 누리는 요즘 등살에 떠밀려 접종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주변에 강요도 하지마세요…
정부와 주변 사람들이 부작용을 책임져주지는 않아요…
1차 접종후
2차 접종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