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여자

ㅇㅇ2021.10.08
조회538

이쁜 여자들도 이혼하는거 보면 내가 그토록 성형수술을 원하는게 어찌보면 남자의 사랑을 원해서인데
내가 몇억을 쳐발라도 갖다댈수 없는 미모의 여자가
이혼하는 거보면
골이 띵하고 때려온다

이쁘다고 남무시하고 깝쳐대더니만
꼴좋다고 생각하는 여배우도 있다
방송나와서 나를 직접적으로 무시하진않았어도
상대방을 깔아뭉개고 무시하는 여배우가 정말 싫었는데
요새 결혼 10년만에 이혼한다더라

자기들끼리는 어쩌면 편해서 그럴수 있다고 둘러댈수도 있지만
남 존중 안해주는 것을 보는 나는 괜한 자괴감이 들었다
나는 저보다도 못한 처지인데
나는 아예 벌레보다 못한 취급하겠구나 하고 이가 갈렸다

지금 나는 연애중인데 내가 요즘 벌이가 시원찮아
미안하다 내년에는 빡세게 벌어봐야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