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조카 착잡..? 당황? 한 상태야.....
내가 버즈 끼고 게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서 버즈 빼고 눈치보다가 일어나서 봤는데 안방 문이 닫힌거임
그래서 구냥 게임 관두고 폰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조카 끙끙대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고임 앓는?
평소에 엄빠 금술이 좋은 건 아닌데 아진짜 그냥 평범한 사이라서 나는 엄마 아빠가 뭘 하고있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함. 그냥 단정지음 엄마가 몸 어디가 쑤신가 아픈가 이 생각으로 폰 계속 하는데
계속 엄마가 앓는 소리가 나는 거임!! 그래서 난 걱정돼서 엄마 어디 아파??? 이러면서 안방 문 열었는데 엄마 아빠가 서로 약간 떨어지면서 완전 갑분싸 됨... 나는 계속 모르는 척 엄마 어디 몸 아파? 이러면서 물어봤는데 엄빠 당황한 것 같고 너 안잤어? 가 가 괜찮아 이러면서 괜히 옆에 있던 강아지 끌어안고 이래서 나 지금 벙찐상태로 방 옴... 물론 모르는 척 했지만 엄빠도 다 알겠지 내가 눈치챘다는거,,?
와진짜 완전. . 멍하다 좀 상상이 안감
엄빠가 아직 밤에 한다? 는 거 진짜 꿈에도 몰랐고,,,
그냥 ㅋㅋㅋ 좀 신기하고 멍하고 내가 괜히 들어갔나 싶고 낼 아침에 어색해지려나 잠깐..
내가 침대에 걸터앉기까진 했는데 이불 밑으로 손 넣어볼까 하다가 차마 그건 못함 뭔가 아래 옷이 안 만져질 것 같았어....
ㅋㅋㅋㅋ악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어케 반응하징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해야 엄빠도 안 낯간지럽겧지.?
하뭐지나엄빠의사랑을목격한듯....
아니 지금 조카 착잡..? 당황? 한 상태야.....
내가 버즈 끼고 게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서 버즈 빼고 눈치보다가 일어나서 봤는데 안방 문이 닫힌거임
그래서 구냥 게임 관두고 폰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조카 끙끙대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고임 앓는?
평소에 엄빠 금술이 좋은 건 아닌데 아진짜 그냥 평범한 사이라서 나는 엄마 아빠가 뭘 하고있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함. 그냥 단정지음 엄마가 몸 어디가 쑤신가 아픈가 이 생각으로 폰 계속 하는데
계속 엄마가 앓는 소리가 나는 거임!! 그래서 난 걱정돼서 엄마 어디 아파??? 이러면서 안방 문 열었는데 엄마 아빠가 서로 약간 떨어지면서 완전 갑분싸 됨... 나는 계속 모르는 척 엄마 어디 몸 아파? 이러면서 물어봤는데 엄빠 당황한 것 같고 너 안잤어? 가 가 괜찮아 이러면서 괜히 옆에 있던 강아지 끌어안고 이래서 나 지금 벙찐상태로 방 옴... 물론 모르는 척 했지만 엄빠도 다 알겠지 내가 눈치챘다는거,,?
와진짜 완전. . 멍하다 좀 상상이 안감
엄빠가 아직 밤에 한다? 는 거 진짜 꿈에도 몰랐고,,,
그냥 ㅋㅋㅋ 좀 신기하고 멍하고 내가 괜히 들어갔나 싶고 낼 아침에 어색해지려나 잠깐..
내가 침대에 걸터앉기까진 했는데 이불 밑으로 손 넣어볼까 하다가 차마 그건 못함 뭔가 아래 옷이 안 만져질 것 같았어....
ㅋㅋㅋㅋ악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어케 반응하징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행동해야 엄빠도 안 낯간지럽겧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