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농간인가?

난나야2021.10.09
조회462
저는 농사꾼입니다
부모님을 도와 농사지은지 벌써16년이 흘렀네요
농산물을 시장까지 돈받고 가져다 주는 기사가
있어요 동갑이라 친구하면서 지냈는데 언제부턴가
이유없이 밤에 전화를 합니다 한 2년쯤 받아주다
옷부터 머리까지 지적하며 이래라저래라해서
도를 넘는 느낌이들어 차단했습니다
그때부터 물건이 좋은데 가격이 하라하는 겁니다
연락이와도 피했거든요 똑같은 물건을 보내도
다른 사람들은 몇만원씩 나오고 우리 물건만
1만원 아래인겁니다 가락시장이 장난치는건지 아님
그 사람 친구혼자 장난치는건지...너무 억울해서요
그 사람 친구는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걸까요?
와이프는 아파서 병원에 있고 아이도 있는 사람이
왜 저한테 지랄일까요?
전 남자한테 관심 없는 1인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독신주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