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이가 누런게 너무 콤플렉스였어.. 그리고 이가 약한건지 어금니 충치도 잘생기고 차가운거 좀만 닿아도 찌릿거리고 아파 그래서 생각한게 바로 틀니....! 완전 틀니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이빨에게 갑옷을 선물해주고싶어 하얗고 튼튼한 갑옷 친구들한테는 안들킬 자신 있어 어떻게 생각해??
고등학생이 틀니끼는거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이가 약한건지 어금니 충치도 잘생기고 차가운거 좀만 닿아도 찌릿거리고 아파
그래서 생각한게 바로 틀니....!
완전 틀니까지는 아니더라도 내 이빨에게 갑옷을 선물해주고싶어
하얗고 튼튼한 갑옷
친구들한테는 안들킬 자신 있어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