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버스에서 앞자리 사람이 전화를 하는데 당연히 커플인 줄 알았음 근데 버스에 나하고 그 사람 둘밖에 안 남았을 때 갑자기 내용이 ㅈㄴ 심오해지는 거...내가 그 분 뒷자리라 아마 나 있는 줄 모르고 얘기 하는 거 같던데. 대강 짝사랑하다 차이는 무드였는데 말을 잘하셔서 좀 듣고 오...싶어서 끄적여 봄. 기억나는 거 몇 개가
사람 마음이 오고가는거지 잡고 뺏는 게 아닌데 마음에 노력해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
여지가 남을 여 땅 지 자라고 했던 거 기억해요? 그 남은 땅에 내가 심을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알았다 (맞나? 암튼 이 비슷햇음)
언젠가부터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지 당신이라는 사람을 예뻐하는건지 모르겠더라.
결말이 명백한데 이유가 뭐가 중요해. 우리 잘못이 아니야.
좋아하게 되는 걸 딱 그 때 아는 사람이 어딨어요 지나고 나서 그랬나보다 싶은거지.
약간 좀 틀릴 수도 잇는데 이런 말이엇음 ㅇㅇ...이거말고도 약간 무릎 탁 치게되는 말들 몇 개있었는데 ㅅㅂㅠㅜㅠㅠㅜㅠㅠ 앞자리 단발머리분 행복하세요..,,,,..,,
버스 앞자리 사람 짝사랑 고백했는데 차인 듯...
사람 마음이 오고가는거지 잡고 뺏는 게 아닌데 마음에 노력해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
여지가 남을 여 땅 지 자라고 했던 거 기억해요? 그 남은 땅에 내가 심을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알았다 (맞나? 암튼 이 비슷햇음)
언젠가부터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지 당신이라는 사람을 예뻐하는건지 모르겠더라.
결말이 명백한데 이유가 뭐가 중요해. 우리 잘못이 아니야.
좋아하게 되는 걸 딱 그 때 아는 사람이 어딨어요 지나고 나서 그랬나보다 싶은거지.
약간 좀 틀릴 수도 잇는데 이런 말이엇음 ㅇㅇ...이거말고도 약간 무릎 탁 치게되는 말들 몇 개있었는데 ㅅㅂㅠㅜㅠㅠㅜㅠㅠ 앞자리 단발머리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