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시고 너무 힘들때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고 그 뒤로 2년동안 싸우거나 힘들때마다 엄마 얘기 하면서 너마저 없으면 안된다고 붙잡고 걔는 이해해주고 또 위로해주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엄마 돌아가신게 내탓이냐 그만 좀 해라 불쌍해서 참는것도 한두번이다 몇년째냐 하면서 헤어지자는데 몇년동안 나 힘든거 다 봐놓고 충격이고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후회도 되고 붙잡고싶어..225
상대방에게 이런 말 들으면 어떨거같아?
너무 힘들때 옆에 있어줬던 사람이고
그 뒤로 2년동안 싸우거나 힘들때마다
엄마 얘기 하면서 너마저 없으면 안된다고 붙잡고
걔는 이해해주고 또 위로해주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엄마 돌아가신게 내탓이냐 그만 좀 해라
불쌍해서 참는것도 한두번이다 몇년째냐
하면서 헤어지자는데
몇년동안 나 힘든거 다 봐놓고
충격이고 원망스럽기도 하면서
후회도 되고 붙잡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