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아입니다.. 때는 고 1 중학교때 알게된 친구(여자)가 있습니다.. 성격이 활발하고 부침성이 좋은 아이였죠. 그래서 그렇게 끌렸나봅니다.. 처음에는 혼자 좋아하며 지켜보고 그랬었죠... 중학교때는 제 친한친구랑 사귀더라구요..ㅜㅜ 내색은 안했지만 얼마나 속상하던지. 그래도 잘사기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때...갑자기 헤어진겁니다... 이여자는 많은 상처를 받구요... 중학교때 알다가 고등학교를 같은데 다니게 되서 더 친하게 지냈거든요.. 제가 은근슬쩍 물어봤거든요 사귀자고.... 그랬더니...이친구는..더이상 남자를 사귈 용기가 나지 않다는거에요.. 그냥 친구로 지내자더군요..ㅜㅜ 얼마나 속으로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열심히 그녀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많이 표현햇죠.. 메일로 좋은글 좋은시와 함께..2페이불량의 멜과함께보내고 학교에서 아침마다 딸기우유를 책상에 갔다놓구 그랬거든요.. 그친구가 좋은글 좋은시 딸기우유를 많이 좋아합니다.. 암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2 어느덧 저흰 사귀는건 아닌데 학교에서든 친구들사이에서든 사귀는 사이가 됬구요.. 다른 연인들처럼 할건 다 하고 다녔습니다. 얼마나 행복햇던지.. 친구들과 펜션잡아 놀러도 많이 가고 그랬습니다.. 고2 가을무렵... 점점 이여자가..저를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야기론.. 제 x알 친구가 있었거든요... 이친구는 운동도 잘하고 키도 적당히 크고 멋 훈남이었죠 이친구가 이여자를 좋아한다는겁니다.. 저한테느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고 이여자한테도 말했답니다.... 이여자도 좋다고 한것 같구요.. 전 힘들었습니다... 믿었더 친구나...제가 뻔히 좋아한다는거 알고 있던여자애 에게 저한테 한마디도 없이 그렇게 사귀더라구요... 이렇게 제 첫사랑이 떠나 갔습니다... 한때 이것때문에 고등학교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술을 엄청 먹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둘은 나를 떠나갔구.. 대학교라는 곳에 가게 되더군요... 1학기를 끝내고 친구들과 노는데..이 애들의 행방에 대해 듣게 됬구요.. 둘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헤어졌다네요.. 그렇게..친구들과 놀고있는데..그x알 친구가 오더군요... 이제와서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꺼지라고 했습니다.. 전또..그날 술을 먹고 울었습니다... 대학교가서 여러번 소개팅과 미팅을 배봤는데.... 이런일 때문에... 여자사귀기가 겁이 납니다..... 여자를 잊어보려구...해 병 대 도 지원해... 갔다오구... 여러가지 노력도 많이 해봤습니다... 이제는..웃으면서 볼수 있을꺼 같네요.... 아제 저도 다른 사랑을 할까 합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엇네요.... 죄송하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다른사랑을 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아입니다..
때는 고 1
중학교때 알게된 친구(여자)가 있습니다..
성격이 활발하고 부침성이 좋은 아이였죠.
그래서 그렇게 끌렸나봅니다..
처음에는 혼자 좋아하며 지켜보고 그랬었죠...
중학교때는 제 친한친구랑 사귀더라구요..ㅜㅜ
내색은 안했지만 얼마나 속상하던지.
그래도 잘사기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3학년때...갑자기 헤어진겁니다...
이여자는 많은 상처를 받구요...
중학교때 알다가 고등학교를 같은데 다니게 되서
더 친하게 지냈거든요..
제가 은근슬쩍 물어봤거든요
사귀자고....
그랬더니...이친구는..더이상 남자를 사귈 용기가 나지 않다는거에요..
그냥 친구로 지내자더군요..ㅜㅜ
얼마나 속으로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열심히 그녀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많이 표현햇죠..
메일로 좋은글 좋은시와 함께..2페이불량의 멜과함께보내고
학교에서 아침마다 딸기우유를 책상에 갔다놓구 그랬거든요..
그친구가 좋은글 좋은시 딸기우유를 많이 좋아합니다..
암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고2
어느덧 저흰 사귀는건 아닌데 학교에서든 친구들사이에서든
사귀는 사이가 됬구요..
다른 연인들처럼 할건 다 하고 다녔습니다.
얼마나 행복햇던지..
친구들과 펜션잡아 놀러도 많이 가고 그랬습니다..
고2 가을무렵... 점점 이여자가..저를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야기론..
제 x알 친구가 있었거든요...
이친구는 운동도 잘하고 키도 적당히 크고 멋 훈남이었죠
이친구가 이여자를 좋아한다는겁니다..
저한테느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다른 친구들한테 말하고 다니고
이여자한테도 말했답니다.... 이여자도 좋다고 한것 같구요..
전 힘들었습니다...
믿었더 친구나...제가 뻔히 좋아한다는거 알고 있던여자애 에게 저한테
한마디도 없이 그렇게 사귀더라구요...
이렇게 제 첫사랑이 떠나 갔습니다...
한때 이것때문에 고등학교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술을 엄청 먹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둘은 나를 떠나갔구..
대학교라는 곳에 가게 되더군요...
1학기를 끝내고 친구들과 노는데..이 애들의 행방에 대해 듣게 됬구요..
둘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헤어졌다네요..
그렇게..친구들과 놀고있는데..그x알 친구가 오더군요...
이제와서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용서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꺼지라고 했습니다..
전또..그날 술을 먹고 울었습니다...
대학교가서 여러번 소개팅과 미팅을 배봤는데....
이런일 때문에... 여자사귀기가 겁이 납니다.....
여자를 잊어보려구...해 병 대 도 지원해... 갔다오구...
여러가지 노력도 많이 해봤습니다...
이제는..웃으면서 볼수 있을꺼 같네요....
아제 저도 다른 사랑을 할까 합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엇네요....
죄송하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